신현송 한은총재, '원화국제결제망' 내년 1월 가동

1시간 전27대한민국
신현송 한은총재, '원화국제결제망' 내년 1월 가동AI

한국은행은 '한은금융망 국제 버전'을 내년 1월 정식 가동합니다. 신현송 총재는 화폐의 단일성과 전통적 금융 규제가 금융 안정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해외 은행의 원화 결제 접근성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한국은행은 해외 은행이 원화로 결제할 수 있는 '한은금융망 국제 버전'을 내년 1월 정식 가동한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신현송 총재는 AI 시대에도 금융 안정에 필요한 원칙으로 '화폐의 단일성'과 전통적 금융 규제를 꼽았습니다.

이번 국제 버전은 해외 은행의 원화 결제 접근성을 높이려는 구상으로 해석됩니다. 원화 결제 채널이 확대되면 관련 결제 인프라의 활용도가 커질 수 있으나, 금융 안정의 관건은 규율과 리스크 관리라는 점이 함께 강조됐습니다.

한편 신현송 총재는 국제 결제망 확대 논의가 곧바로 안정성 우려를 해소하는 것은 아니라는 시각을 전한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가동 시점은 내년 1월로 제시됐습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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