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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세운4구역 고도 제한 갈등, 국가유산청 '동일 기준' 강조

    국민의힘 의원들이 세운4구역 사업 이행을 촉구하며 종묘 현장을 시찰했다. 국가유산청은 세운4구역의 세계유산영향평가 기준이 태릉과 동일하다고 밝혀 이중 잣대 논란을 반박했다. 평가 기준의 적용 방식이 개발·심의 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관전 포인트로 남는다.

    · 대한민국, 서울

    AI
  2. 일반

    태안 앞바다 고려 난파선 2척 새로 확인

    국립해양유산연구소가 태안 마도 해역에서 고려시대 난파선 2척을 새로 확인했다. 경상도에서 출항한 선박 흔적이 처음 발견돼 조운 체계 이해에 도움될 전망이다. 추가 조사에 따라 당시 해상 물류의 실체가 더 드러날 것으로 기대된다.

    · 대한민국, 태안

  3. 일반

    경주 '봉길리 슈도타킬라이트' 천연기념물 추진

    국가유산청이 경주 봉길리 '슈도타킬라이트'의 천연기념물 지정을 추진한다. 30일간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 추진을 결정할 계획이다. 지진과 단층운동 흔적을 간직한 학술적 가치를 근거로 한다.

    · 대한민국, 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