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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교도소 수용인원 사상 최대 기록
코스타리카 교도소 수용인원이 10월 7일 기준 2만 1173명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신규 최대 보안 교도소 개소를 앞두고 있다.
재해·재난
멕시코 마사틀란 교도소 폭동으로 12명 사망
시날로아주 마사틀란 교도소에서 폭동이 발생해 최소 12명이 사망했다. 희생자 중 2세 아동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교도소 수형자, 동료 폭행 없었는데 허위 고소로 기소
교도소 수형자 A씨가 동료 수형자 2명을 폭행 혐의로 허위 고소 검찰 조사 결과 해당 폭행 사건은 실제로 발생하지 않았음 앙심을 품고 한 거짓 고소로 무고죄 기소
AI일반
'개처럼 짖어라' 동료 재소자 상습 폭행한 20대 징역 3년 선고
대구교도소 재소자 A씨가 동료를 상습 폭행해 징역 3년 선고 피해자는 전치 4주 상해와 고막 손상 입어 교도소 내 폭력과 인권침해 사건으로 적발
AI일반
라호르 고등법원, 임란 칸 여동생에 심장약 제공 명령
라호르 고등법원이 감옥에 수감된 임란 칸의 여동생 우즈마 칸 박사에게 심장 약을 제공하라고 교도소 당국에 지시했다. 월요일 결정으로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가 내려졌다.
AI일반
미국서 엘살바도르로 추방된 이민자 가족들 “1년 넘게 행방 몰라”…강제실종 의혹 제기
미국에서 엘살바도르로 추방된 엘머 콘셉시온 로메로 하네스와 케빈 롤란도 바레라 토레스의 가족들이 1년 넘게 이들의 행방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25년 3~4월 미국에서 엘살바도르로 이송된 살바도르인 36명 가운데 포함됐으며, 일부 가족은 이들이 세코트 교도소 등에 구금된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 인권단체와 가족 측은 법적 절차와 구금 장소가 제대로 공개되지 않은 점을 문제 삼으며 강제실종 및 자의적 구금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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