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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말레이시아, 5개 주 폭풍우·강풍 경보

    기상청(MetMalaysia)이 8월 25일 페를리스·믈라카 등 5개 주에 뇌우·폭우·강풍 경보를 발령했다. 페를리스·믈라카 전역과 케다·슬랑고르·사라왁 일부 지역 영향. 열대폭풍 나라는 말레이시아에 큰 영향 없을 전망.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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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테슬라 주가 3.65% 급락, 349.61달러…중국 리콜·XPeng 경쟁 주목

    테슬라(TSLA) 주가가 24일 3.65% 하락하며 349.61달러를 기록했다. 52주 밴드 하단 26% 지점에서 거래되며 시총 1.34조 달러, PER 352.8배를 유지했다. 중국 400만대 리콜과 XPeng 실적 비교 보도가 시장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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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미국 증시 촉각…'AI 투자 과열' 우려 잠재울 수 있을까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미국 증시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Rosenblatt 등 분석사들은 AI 모멘텀에 기대감을 유지하며 긍정적 평가를 이어가는 중이다. AI 투자 과열과 과잉투자 우려가 해소될지 여부가 시장의 핵심 관심사로 떠올랐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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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소니, PS 디지털 게임은 '소유권 아닌 라이선스'…소비자 반발

    소니가 PS 디지털 게임 구매 시 소비자는 소유권이 아닌 라이선스만 갖는다고 EULA 이메일로 고지했다. 소비자들이 이에 반발해 8월 23일부터 '#PSBlackout' 불매운동을 벌였다. PS5 사용자들에게 실질적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으로 평가된다.

    · 미국

    AI
  5. 외교·국제

    이스라엘 외무장관 '튀르키예와 충돌 무관심'…시리아 군사주둔 거부

    이스라엘 외무장관 사아르가 튀르키예와의 escalation을 거부하고 시리아 안정 유지를 강조했다. 튀르키예의 기존 북부 시리아 주둔은 인정하되, 신규 군사기지 건설과 남부 진출은 절대 불가 입장을 표명했다. 지역 내 튀르키예의 군사적 영향력 확대에 대한 이스라엘의 명확한 견제로 해석된다.

    · 이스라엘, 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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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제·금융

    테슬라 주가 3.71% 급등, 357.94달러…AI 시장 확대 기대

    테슬라(TSLA) 주가가 21일 3.71% 상승하며 357.94달러를 기록했다. 주간 상승률은 5.5%에 달하며 52주 밴드 하단 부근에서 반등하는 모습이다. 엔비디아 파트너의 물리적 AI 시장 확대 발언이 시장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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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제·금융

    테슬라 주가 3.28% 급등, 347.92달러... AI·로봇 관심 지속

    테슬라(TSLA) 주가가 19일 3.28% 상승하며 347.92달러를 기록했다. 52주 밴드 하단 25% 지점에서 거래되며 시총 1.34조 달러를 유지했다. PER 352.8배, EPS 1.08달러로 고평가 논란 속 AI·로봇 테마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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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필리핀, 중국 스카버러 암초 훈련에 '법적 권리 변함없다'

    중국 PLA 해상·공중 훈련에도 필리핀 법적 주장 유지 AFP, 8월 16일 공식 입장 발표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지속

    · 필리핀, 마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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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경제·금융

    테슬라 주가 3.19% 급등, 337.96달러... 합병 기대 지속

    테슬라(TSLA) 주가가 8월 13일 337.96달러로 3.19% 상승했다. 52주 밴드 하단 20% 지점에서 거래되며 시총 1.31조 달러를 기록했다. 스페이스X 합병 관련 보도와 머스크 트윗 패턴이 시장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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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속보

    에티오피아 곳곳에서 무장충돌 격화…정부군, 3개 지역 반군과 대치

    에티오피아군(ENDF)이 2023년부터 암하라 지역의 민병대 연합체 AFNM 및 오로모 지역의 OLA와 무장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베니샨굴구무즈 지역에서는 2022년 연방정부와 평화협정을 맺었던 반군 조직들이 길겔 벨레스 점령 실패 이후 다시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티그라이 지역에서도 에리트레아 국경 인근 무력충돌 이후 에티오피아군과 티그라이 방위군이 추가 충돌에 대비하고 있다.

    · 에티오피아, 암하라주

  11. 분쟁·군사

    러시아 아프리카군, 말리 북부에서 지하디스트 세력 공습 계속

    러시아 아프리카군이 말리 북부에서 지하디스트 세력 지니(JNIM)와 플라(FLA)를 상대로 항공작전을 수행 중 러시아는 2021년 말리 정부와 군사협력을 시작해 바그너 그룹(현 아프리카 군단)을 통해 작전 지원 사헬 지역의 불안정 속 러시아의 아프리카 군사적 영향력 확대가 가속화되는 상황

    · 말리, 북부 지역

  12. 분쟁·군사

    리투아니아 총리 "러시아 위장공격 가능성 있지만 위협 수준 급변 없어"

    리투아니아 정부가 러시아의 '위장공격(False Flag)' 가능성을 경계하면서도 국민들에게 과도한 불안은 경계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방부는 러시아가 노획한 우크라이나 드론을 이용해 발트 지역 핵심 인프라를 공격하는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있다는 정보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LNG 터미널과 전력시설, 철도 거점 등 국가 핵심 기반시설에 대한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리투아니아, 빌뉴스

  13. 경제·금융

    테슬라 주가 3.53% 상승, 308.85달러…마이크로소프트 실적 영향

    테슬라(TSLA) 주가가 7월 30일 3.53% 상승하며 308.85달러를 기록했다. 52주 최저점 근처(297.38달러)에서 거래되며 시총 1.18조 달러, PER 309.6배 수준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호조에 따른 시장 반등과 1,000만 대 생산 누적 달성이 배경으로 지목된다.

  14. 분쟁·군사

    러시아 아프리카군단, 말리군과 합동작전 영상 공개

    러시아 아프리카군단이 말리군과의 합동작전 영상을 공개했다. JNIM·FLA 테러 조직 격퇴를 목표로 한 작전이다. 러시아는 2023년부터 말리에 군사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 말리

  15. 일반

    가자 시위 배너 압수로 손배금 받은 '로빙 바이 동키스'

    시위 단체 '로빙 바이 동키스'가 런던 국회광장에 펼친 가자지구 관련 대형 배너를 런던시청이 압수·파괴한 사건으로 2만7000파운드의 손해배상금을 받았다. 배너는 지난해 12월 4일 "맞습니다, 이것은 대량학살이다"라는 메시지를 담아 펼쳐졌으며, GLA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압수했다. 법원은 표현의 자유 침해를 인정해 손배금 지급을 명령했다.

    · 영국, 런던

  16. 스포츠

    이정후, 몸에 맞는 공 후 2경기 연속 선발 제외

    이정후가 몸에 맞은 후 2경기 연속 선발 제외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부재로 LA에 3-4 석패하며 상승세 중단 이정후는 최근 32일 만에 6호 3점 홈런과 통산 100타점 달성 중

    · 미국, 샌프란시스코

  17.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노획 러시아 무기 기술 공개…'트로피랩' 플랫폼 출범

    우크라이나가 노획한 러시아 무기 기술을 공개하는 'TrophyLab' 플랫폼을 출범했다. 나토 회원국과 동맹국들이 러시아 군사력 분석 및 대응 방안 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 우크라이나는 전장 경험을 전략적 자산으로 활용하며 서방 진영의 방어력 강화에 기여하는 중이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18. 분쟁·군사

    러시아 아프리카군, 말리서 반군 차량 무인기로 격파

    러시아 아프리카군이 말리 북부에서 JNIM/FLA 반군 차량을 FPV 무인기로 격파했다. 러시아는 2023년부터 말리 군부 정권과 협력하며 사헬 지역 군사 개입을 확대 중이다. 말리 북부 투아레그계 반군과 정부군 간 분쟁 속 러시아의 직접 작전이 지속되고 있다.

    · 말리

  19. 재해·재난속보

    프랑스·스페인 산불 확산 주의…보르도 근처 주민 대피 시작

    프랑스가 보르도 근처 주민 수천 명을 산불로 인해 대피시켰다. 스페인 당국은 토요일 강한 바람으로 산불이 악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Le Haillan, Eysines, Merignac 지역 등이 대피 지역으로 지정되었다.

    · 프랑스, 보르도

  20. 분쟁·군사속보

    리비아 정부군 제6여단 지휘관, 병력 이끌고 동부군으로 이탈…군 내부 균열 심화

    GNU 산하 제6여단 지휘관이 부대 구조와 병력을 이끌고 LAAF로 이탈했다. 이번 사건은 서부 정규군 조직에서 발생한 대규모 탈영 사례로 평가된다. 리비아 동서 세력 간 군사·정치 갈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 리비아, 트리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