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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영국 시골도로 충돌사고로 17세 소년 포함 3명 사망

    영국 사우스요크셔주 로덤 시골도로에서 17세 소년과 21세, 23세 남성 3명이 자동차 충돌사고로 사망했다. 토요일 밤 11시 39분경 회색 시트 쿠프라 레온이 데너비 레인에서 차도를 벗어나며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목격자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 영국, 로덤

  2. 경제·금융

    재생에너지 붐으로 늘어난 대형차량, 스마트 고속도로 기술로 해결

    호주 헌터 지역이 재생에너지 붐으로 인한 대형차량 증가로 교통 문제 직면 골든 하이웨이에서 스마트 고속도로 기술 첫 시범 사업 추진 첨단 기술이 도로 안전과 산업 성장의 양립을 가능케 할 전망

    · 오스트레일리아, 헌터

  3. 재해·재난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IC서 포탄 발견…1시간 넘게 도로 통제, 모의탄으로 확인

    경남 창녕군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IC 인근에서 포탄으로 추정되는 철제 낙하물이 발견됐다. 폭발물 처리반(EOD) 확인 결과 해당 물체는 살상력이 없는 모의탄으로 판명됐다. 경찰은 현장을 통제한 뒤 모의탄이 도로에 떨어지게 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창녕군

  4. 분쟁·군사속보

    콜롬비아, 팬아메리칸 고속도로 폭발물 적재 버스 통제 폭발 처리

    콜롬비아 당국이 카우카주 팬아메리칸 고속도로의 폭발물 탑재 버스를 통제 폭발로 처리 경찰은 잠재적 공격 시도를 사전에 차단했다고 발표 사건의 목표와 책임자 규명을 위한 수사 진행 중

    · 콜롬비아, 카우카주

  5. 재해·재난

    러시아 페름 지역 고속도로서 대형 화물트럭 폭발…거대한 화염 발생

    러시아 페름 지역 인근 고속도로에서 대형 화물트럭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폭발 직후 거대한 불길이 치솟으며 현장 주변에 긴급 대응이 이뤄졌다. 현재까지 폭발 원인과 인명 피해 여부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 러시아, 페름

  6. 재해·재난속보

    중국 국도서 대규모 산사태…초티베트 자치주 도로 차단

    중국 국도 G227번선 향격리라진 강구촌 구간에서 31일 대규모 산사태 발생 산사태로 인해 도로 전면 차단, 현지 당국이 응급 복구 작업 진행 중 신장-운남을 잇는 주요 간선도로로 관광·무역에 영향 예상

    · 중국, 향격리라

  7. 일반속보

    프랑스, 러시아 언론인 크세니아 페도로바 추방 명령… "크렘린 선전 유포"

    프랑스 내무부가 러시아 언론인 크세니아 페도로바에게 크렘린 선전 유포를 이유로 출국을 명령했다. 추방 명령은 그가 프랑스 공공질서를 불안정하게 만들 목적의 러시아 허위정보 캠페인 통로 역할을 했다고 지목했다. 러시아 국영 RT 전직 언론인인 그는 RT 프랑스 폐쇄 후에도 볼로레 산하 매체에서 활동하며 크렘린 주장을 확산시켜 왔다.

    · 프랑스, 파리

  8. 일반

    방콕 도로서 웃통 벗고 난동…알고보니 한국인 50대 불법체류자

    방콕 도로에서 상의를 벗고 난동을 부린 인물이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50대 한국인 불법체류자로 확인됐다. 태국 당국의 불법체류자 단속 강화 속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 태국, 방콕

  9. 재해·재난

    이스라엘, 안전 결함 버스 12대 운행 중단…도로 안전 강화

    이스라엘 경찰이 베이트셰메시 근처에서 안전 결함이 있는 여객버스 12대를 운행 중단 조치했다. 이 중 6대는 운행 부적합으로 판정돼 즉시 도로에서 격리됐다. 여름 집중 단속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조치는 도로 교통안전 강화를 목표로 한다.

    · 이스라엘, 베이트셰메시

  10. 일반

    트럼프 대통령, 고향에서 3000마일 떨어진 곳에 자신의 이름을 딴 고속도로 개설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이름을 딴 655마일 길이의 고속도로 개설을 축하했다. 고속도로는 그의 고향에서 3000마일 이상 떨어진 지역에 위치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언젠가 고속도로 전체 길이를 여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미국

  11. 재해·재난속보

    시리아 다마스쿠스-데이르에즈조르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35명으로 증가

    시리아 다마스쿠스-데이르에즈조르 고속도로 사고로 사망자 35명, 부상자 30명 발생 보건부가 인명피해 규모를 공식 발표 도로 교통사고로 인한 대규모 인명 피해 사건

    · 시리아, 다마스쿠스

  12. 외교·국제

    페도로우 전 우크라 국방장관, 신뢰도 두 배 급등…젤렌스키 제치고 2위

    페도로우 전 우크라 국방장관의 신뢰도가 두 배 이상 증가해 젤렌스키를 제치고 2위로 올랐다. 그는 경질 후 부총리 거부 의사를 표명하며 국방장관직 복직을 원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국방장관 교체에 이어 군 총사령관까지 변경하며 전쟁 수행 체계를 개편하고 있다.

    · 우크라이나

  13. 외교·국제

    젤렌스키, 페도로프에 '군사혁신 부총리' 제안 거절당하다

    우크라이나 페도로프 장관이 젤렌스키 대통령의 '군사혁신 부총리' 제안을 거절했다. 현 직책에서 드론·방위산업 기술화 등을 주도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판단이다. 러시아와의 장기전 속 군사 기술 혁신이 우크라이나의 국방 전략의 중심이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14. 경제·금융

    케냐, 마우서밋-엘도렛-말라바 도로 확장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착수

    케냐 정부, KeNHA·AIIB와 협력해 마우서밋-엘도렛-말라바 도로 확장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개시. 북부회랑의 핵심 구간인 이 도로를 왕복 4차선으로 확장, 2027년 중반 계약 체결 목표. MCDF의 보조금 지원과 리로니-마우서밋 구간 착공 등 나이로비-말라바 전 구간 개선 사업과 연계.

  15. 경제·금융

    반도체주 주도로 뉴욕증시 반등, 빅테크 실적에 시선 집중

    뉴욕증시가 반도체주 상승에 힘입어 반등, 향후 빅테크 실적에 초점 미국·이란 10일 휴전 중재안 추진 보도로 외교적 해법 기대 증가 중동 긴장 반영해 브렌트유 배럴당 91.01달러로 2.01% 상승

    · 미국, 뉴욕

  16. 일반

    젤렌스키,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 경질…페도로우 해임 후 정치적 후폭풍 수습 나서

    젤렌스키 대통령이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 올렉산드르 시르스키를 해임했다. 후임에는 전투 경험이 있는 미하일로 드라파티 장군이 임명됐다. 페도로우 전 국방장관 해임 이후 발생한 정치적 위기를 수습하려는 움직임으로 분석된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17. 재해·재난

    상하이 폭우 시스템, 편서풍 타고 한반도로 접근

    상하이를 강타한 폭우 시스템이 편서풍을 타고 한반도로 이동 중이다. 맨홀 뚜껑이 날아가는 등 중국의 도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비구름은 바다를 건너며 수증기를 흡수하며 더욱 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 중국, 상하이

  18. 외교·국제

    우크라이나 페도로프 전 국방장관 해임 반발 대규모 시위 3일째

    우크라이나에서 인기 있는 페도로프 전 국방장관 해임에 반발하는 시위가 3일째 계속되고 있다. 전쟁 진행 중에도 수천 명이 거리로 나와 그의 복직을 요구하고 있다. 시위와 동시에 젤렌스키 대통령이 군 지도부와 회의를 진행 중이다.

    · 우크라이나

  19.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국방부 내분 심화, 페도로프 장관 경질 후 전시 시위 확산

    우크라이나 페도로프 국방부 장관이 6개월 만에 경질되면서 전시 시위가 확산되고 있다. 장관은 전장 성과와 부패 척결로 평가받았으나 최고사령관 시르스키와 전쟁 수행 방식을 둘러싼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보도된다. 정부 고위층의 인사 갈등이 공개되면서 우크라이나의 전쟁 지휘 체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우크라이나

  20. 분쟁·군사

    이스라엘, 서안지구 도로 건설에 2억9500만 달러 승인…정착촌 연결망 확대 논란

    이스라엘 정부가 서안지구 도로 및 보안 인프라 구축에 약 2억9500만 달러 투자를 승인했다. 이번 계획은 정착촌 접근성과 군사 이동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됐다. 팔레스타인과 국제사회에서는 영토 확대 움직임이라며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 팔레스타인, 라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