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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프랑스 전국 고등학생 시위, 16만 명 거리로

    교사 부족과 노후 시설에 항의하는 고등학생 시위가 3주째 이어졌다. 그레타 툰베리도 참여한 가운데 16만 명 이상이 거리로 나왔다.

    ·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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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멕시코 텍스코코 도로 침수로 주민 시위·봉쇄

    멕시코주 텍스코코 인근 도로에서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에 항의하는 주민들이 도로를 봉쇄했다. 배수 시스템 유지보수 부족을 지적하며 당국 대응을 요구했다.

    · 멕시코, 텍스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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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조지아 트빌리시서 반정부 시위 행진

    10일 트빌리시에서 '이바니시빌리 반대' 구호로 시위대가 행진했다. 경찰 폭력과 친러 정책에 항의하며 681일째 시위가 이어졌다.

    · 조지아, 트빌리시

  4. 분쟁·군사속보

    뉴욕 주택가 ICE 총격…5세 차량에 7발

    뉴욕 주택가에서 ICE 요원이 5세 아동이 탄 차량에 7발을 발사했습니다. 운전자는 부상했으며, 시장과 주지사가 강력 항의했습니다. 이번 일로 뉴욕시와 연방정부 간 이민 단속 정당성 논쟁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 미국, 뉴욕

  5. 경제·금융

    리스본·포르투·파루 공항 지상조업 면허 2년 연장

    리스본, 포르투, 파루 공항의 지상조업 서비스 면허가 2년 더 연장됐다. 서비스 중단 없이 여행 일정에 영향이 없을 전망이다.

    · 포르투갈, 리스본

  6. 분쟁·군사

    인도-파키스탄, 국경서 민간인 사망으로 외교관 상호 소환

    BSF가 펀자브 타른타란 지구에서 파키스탄인 2명 사살 파키스탄, 인도 외교관 소환해 '비무장 민간인' 주장 인도도 파키스탄 외교관 소환해 침투 조장 항의

    · 인도, 타른타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