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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콩고 에볼라 사망자 999명…역대 가장 빠른 확산에 보건당국 '비상'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사망자가 999명으로 늘어나 역대 가장 빠른 확산 속도를 기록했다. 승인된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바이러스 유형으로 감염자 2,473명, 격리 환자는 737명을 넘어섰다. 감염 경로 미확인 사례와 주민들의 방역 거부, 의료진 공격이 확산 억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분쟁·군사속보
러시아 함선, 영국 요트에 경고사격...영해 긴장 고조
러시아 함선이 영국해협에서 영국 등록 요트를 향해 경고사격을 가함. 영국 당국은 현재 사건을 조사 중이며 격리된 사건으로 판단 중. 요트에 인명피해나 물적 손상은 없는 상태.
재해·재난
케냐 대통령, 미국 시민 수용 에볼라센터 방어…국내 반발
케냐가 에볼라 노출 의심 미국 시민 수용 격리센터 건설 추진 국내 시위대, 바이러스 확산 우려하며 강하게 반발 대통령은 센터의 필요성 방어하며 국제 협력 강조
재해·재난속보
콩고 에볼라 확산, 희귀 변종에 분쟁 지역까지…통제 어려운 이유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 확산이 희귀 변종(수더단 계통) 바이러스로 확인되면서 통제 난항을 겪고 있다. 무장 분쟁으로 인한 치안 불안정이 환자 격리와 확산 추적을 방해하고 있는 상황이다. WHO는 긴급 대응을 추진 중이나 희귀 변종과 분쟁 지역의 이중 악재로 대규모 사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재해·재난속보
한타바이러스 감염 선박 귀국 프랑스인, 의심 증상 발현
한타바이러스 감염이 보도된 MV 혼디우스호에서 귀국한 프랑스 국민이 의심 증상을 보임. 프랑스 총리, 승객 5명의 파리 격리 조치를 공식 발표. 추가 공지 때까지 격리 상태 유지, 감염 확산 방지 조치 진행 중.
재해·재난속보
한타바이러스 확산 크루즈선에서 귀국한 프랑스인 감염 증상 보여
한타바이러스 확산 크루즈선에서 귀국한 프랑스인 5명 중 1명이 감염 증상 보임 르코르누 총리가 격리 조치를 위한 행정령 발부 계획 발표 프랑스 정부, 감염 확산 차단 위해 긴급 대응 체계 구축 중
재해·재난속보
프랑스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감염자 첫 확진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에서 귀국한 프랑스 여성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프랑스 보건부 장관이 12일 공식 발표했으며, 국내 첫 확진 사례다. 환자는 파리에서 격리 중이며 당국은 접촉자 추적 조사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