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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한-EU 경협 강화, 2,500억원 외투 유치 및 디지털통상협정 서명

    한국이 유럽기업으로부터 2,5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배경훈 부총리의 벨기에 방문으로 한-EU 디지털통상협정 서명이 이루어졌다. 양측은 디지털·반도체·공급망 등 전략산업에서 경제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 벨기에

  2. 경제·금융

    쿠바 경제 붕괴 가속화...외국 기업들 사업 정리 시작

    미국의 장기 경제 제재 속에서 쿠바의 주요 외화 수입원이던 관광·광업 부문의 외국인 투자가 급속도로 끊기고 있다. 외국 기업들이 사업 정리를 시작하면서 쿠바 경제의 마지막 생명줄마저 끊어지는 상황이다. 쿠바 경제는 통제 불능의 붕괴 위기로 가고 있으며 국제사회의 제재와 투자 철수가 경제 위기를 가중시키고 있다.

    · 쿠바

  3. 경제·금융

    튀르키예 투자금융청 부청장 "유럽·중동 연결 허브로 성장"

    푸르칸 카라야카 튀르키예 투자금융청 부청장이 튀르키예를 유럽·중동 연결 허브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투자 분쟁 시 국제중재 절차를 활용하는 개방적 정책을 추진 중이다. 튀르키예는 투자 환경 개선으로 외국인 투자 유치 확대에 나서고 있다.

    · 튀르키예

  4. 경제·금융

    외국인 '셀 코리아'에 개미 투자자들 6일째 순매수로 코스피 방어

    외국인 투자자들이 올해 72조 원을 매도하며 '셀 코리아' 행렬을 이어가는 가운데, 국내 개미 투자자들이 6일 연속 순매수로 코스피를 방어 중. 코스피가 8000선 앞에서 24조 원대 매물 폭탄이 터지며 외국인의 대규모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음. 개인 투자자들의 적극적 매수로 시장 충격을 완화하고 있으나, 변동성 심화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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