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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스리랑카 동부·북부 가뭄 피해 심화

    동부와 북부 지역에서 심각한 가뭄이 지속되며 12개 구역 16만 명 이상이 피해를 입었다. 기상청은 오후 소나기와 뇌우를 예보했으나 건조 지역은 여전하다.

    · 스리랑카, 동부·북부 지역

  2. 재해·재난

    호주 NSW·빅토리아 폭우·폭풍 피해

    뉴사우스웨일스와 빅토리아에 폭우와 뇌우가 발생했다. 시드니 지역 홍수와 우박 피해가 보고됐다. 멜버른은 74년 만에 가장 습한 3일간을 기록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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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호주 NSW·빅토리아 폭우·우박 피해

    10월 3~4일 NSW와 빅토리아에 심한 뇌우와 폭우가 쏟아졌다. 시드니 지역 홍수와 우박 피해 발생, 멜버른 3일간 64mm 강수. 빅토리아 톰슨강 대홍수 경보 발령.

    ·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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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필리핀 루손, 하바갓으로 폭우·산사태 우려

    PAGASA는 8월 25~26일 남서 몬순(하바갓)으로 루손 지역에 비와 뇌우를 예보했다. 잠발레스·벵게트 등에 중·강한 비, 홍수·산사태 위험. 열대저압부 2개가 PAR 진입 예정으로 영향 확대 가능.

    · 필리핀, 마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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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말레이시아, 5개 주 폭풍우·강풍 경보

    기상청(MetMalaysia)이 8월 25일 페를리스·믈라카 등 5개 주에 뇌우·폭우·강풍 경보를 발령했다. 페를리스·믈라카 전역과 케다·슬랑고르·사라왁 일부 지역 영향. 열대폭풍 나라는 말레이시아에 큰 영향 없을 전망.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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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영국 집중호우로 수해 발생, 수도회사 '크리스마스까지 단수 지속' 경고

    영국이 집중호우와 뇌우로 수해를 입었으나 수도회사는 가뭄 해소에 도움이 안 된다고 경고. 템스 워터 등 수도회사들이 크리스마스까지 단수 조치를 지속하기로 결정. 50년 만의 가뭄 속에 영국 가정과 기업이 수개월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을 예정.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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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태풍 '찬홈', 도쿄 수도권 상륙 후 서진… 5명 부상·수천 가구 정전 피해

    태풍 '찬홈(Chan-hom)'이 일본 도쿄 인근 이바라키현에 상륙한 뒤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5명이 경상을 입고 3,000여 가구가 정전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바라키현에 태풍이 직접 상륙한 것은 기상청 기상 관측이 시작된 1951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도쿄 도심 내 교통 및 항공편은 정상 운행에 들어갔으나, 일본 기상청은 북부 및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계속되는 폭우와 뇌우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 일본, 이바라키

  8. 재해·재난

    캐나다 산불 연기로 미국 전역 대기질 경고 지속

    캐나다 온타리오주와 미국 미네소타주 산불의 연기가 미국 전역을 뒤덮으면서 대기질 경고가 지속 중. 중부 대서양과 북동부는 토요일 오후까지 열악한 공기질, 미네소타 등 중서부는 계속 위험 수준 유지. 주말 뇌우가 일부 지역의 대기질 개선에 도움 줄 수 있으나 홍수·강풍 위험도 동반.

    · 미국, 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