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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키르기스스탄, 재난 예방에 스위스 기술 도입 추진

    긴급상황부 장관이 이식쿨 지역 테미르 마을을 방문해 스위스 기술 도입을 논의했다. 진흙 흐름 채널 건설 현장을 점검하며 재난 위험 감소를 목표로 했다.

    · 키르기스스탄, 이식쿨

  2. 경제·금융

    신드 주지사, 한국 기업 투자 유치

    신드 주지사, 한국 총영사관 방문해 투자 협력 요청. 농업·섬유·에너지·제조업 분야 한국 투자 유치 강조.

    · 파키스탄, 신드

  3. 경제·금융

    독일 기업, 파라과이 투자 검토

    독일 Rödl Group이 파라과이 진출과 투자 기회를 탐색하기 위해 방문했다. 10월 15일 산업통상부 장관과 면담했다.

    · 파라과이, 아순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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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팔라우, 호주에 첫 대사관 개설

    팔라우 대통령 수랑겔 휩스 주니어가 캔버라 방문 호주 총독과 면담 후 팔라우 첫 대사관 공식 개설 양국 안보·개발 협력 강화 및 태평양 지역 우선순위 논의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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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제·금융

    뉴질랜드 국제 관광객 수 팬데믹 이전 수준 거의 회복

    뉴질랜드 국제 방문객 수가 팬데믹 이전 수준에 거의 도달했다. 올해 남은 4개월과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관광 산업 회복세가 두드러진다.

    · 뉴질랜드, 웰링턴

  6. 경제·금융

    모잠비크, IMF와 신규 대출 프로그램 협의 진전

    IMF 대표단이 모잠비크를 방문해 신규 지원 프로그램 논의를 마쳤다. 개혁 필요성을 지적했으며, 11월 추가 미션이 예정될 수 있다.

    · 모잠비크, 마푸투

  7. 일반

    퍼시픽 랠리 2026, 누벨칼레도니아 요트 관광 강화

    퍼시픽 랠리 2026으로 36척 요트와 100명 선원이 누벨칼레도니아 방문. 리푸와 누메아에서 환영 행사 열려 국제 크루저 유치.

    · 누벨칼레도니아 (프랑스령)

  8. 외교·국제

    트럼프, 11월 아시아서 김정은과 회담 가능성 시사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달 아시아 방문 중 김정은과의 회담 가능성을 시사했다. 구체 일정은 미정이며, 북한은 미국과의 소통을 부인하고 있다. 상호 소통과 일정 확정 여부가 성사 가능성을 좌우할 전망이다.

    · 북한, 평양

  9. 재해·재난

    부산 북항 흑상어 '부캉이' 22일째 체류…100만 돌파

    부산 북항 흑상어 '부캉이'가 22일째 체류하며 누적 방문객 100만 명을 넘겼습니다. 당국이 두 차례 구조를 시도했지만 '부캉이'는 여전히 머물고 있습니다. 관람객의 무분별한 손전등 사용으로 주둥이 찰과상이 확인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 대한민국, 부산

  10. 일반

    마엘레 장관, 보츠와나 임시 대통령 임명

    고등교육부 장관 프린스 마엘레가 10월 10일부터 18일까지 임시 대통령으로 임명됐다. 대통령 두마 보코가 중국 국빈 방문 중이고 부통령은 IMF·세계은행 회의 참석 중이다.

    · 보츠와나, 가보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