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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키르기스스탄, 재난 예방에 스위스 기술 도입 추진
긴급상황부 장관이 이식쿨 지역 테미르 마을을 방문해 스위스 기술 도입을 논의했다. 진흙 흐름 채널 건설 현장을 점검하며 재난 위험 감소를 목표로 했다.
경제·금융
신드 주지사, 한국 기업 투자 유치
신드 주지사, 한국 총영사관 방문해 투자 협력 요청. 농업·섬유·에너지·제조업 분야 한국 투자 유치 강조.
경제·금융
독일 기업, 파라과이 투자 검토
독일 Rödl Group이 파라과이 진출과 투자 기회를 탐색하기 위해 방문했다. 10월 15일 산업통상부 장관과 면담했다.
AI외교·국제
팔라우, 호주에 첫 대사관 개설
팔라우 대통령 수랑겔 휩스 주니어가 캔버라 방문 호주 총독과 면담 후 팔라우 첫 대사관 공식 개설 양국 안보·개발 협력 강화 및 태평양 지역 우선순위 논의
AI경제·금융
뉴질랜드 국제 관광객 수 팬데믹 이전 수준 거의 회복
뉴질랜드 국제 방문객 수가 팬데믹 이전 수준에 거의 도달했다. 올해 남은 4개월과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관광 산업 회복세가 두드러진다.
경제·금융
모잠비크, IMF와 신규 대출 프로그램 협의 진전
IMF 대표단이 모잠비크를 방문해 신규 지원 프로그램 논의를 마쳤다. 개혁 필요성을 지적했으며, 11월 추가 미션이 예정될 수 있다.
일반
퍼시픽 랠리 2026, 누벨칼레도니아 요트 관광 강화
퍼시픽 랠리 2026으로 36척 요트와 100명 선원이 누벨칼레도니아 방문. 리푸와 누메아에서 환영 행사 열려 국제 크루저 유치.
외교·국제
트럼프, 11월 아시아서 김정은과 회담 가능성 시사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달 아시아 방문 중 김정은과의 회담 가능성을 시사했다. 구체 일정은 미정이며, 북한은 미국과의 소통을 부인하고 있다. 상호 소통과 일정 확정 여부가 성사 가능성을 좌우할 전망이다.
재해·재난
부산 북항 흑상어 '부캉이' 22일째 체류…100만 돌파
부산 북항 흑상어 '부캉이'가 22일째 체류하며 누적 방문객 100만 명을 넘겼습니다. 당국이 두 차례 구조를 시도했지만 '부캉이'는 여전히 머물고 있습니다. 관람객의 무분별한 손전등 사용으로 주둥이 찰과상이 확인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반
마엘레 장관, 보츠와나 임시 대통령 임명
고등교육부 장관 프린스 마엘레가 10월 10일부터 18일까지 임시 대통령으로 임명됐다. 대통령 두마 보코가 중국 국빈 방문 중이고 부통령은 IMF·세계은행 회의 참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