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드 주지사, 한국 기업 투자 유치

10시간 전3파키스탄, 신드

신드 주지사, 한국 총영사관 방문해 투자 협력 요청. 농업·섬유·에너지·제조업 분야 한국 투자 유치 강조.

신드 주지사 사이드 니할 하시미가 10월 15일 한국 총영사관을 방문해 한국 기업의 파키스탄 투자를 요청했다. 주지사는 농업, 섬유, 광물, 스포츠용품, 제조업, 에너지 분야에서 협력 기회가 크다고 밝혔다.

하 시미 주지사는 파키스탄이 중앙아시아·아프리카 시장 진출의 관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 총영사는 제조업과 에너지 분야 투자에 관심을 보였다.

이번 방문은 양국 경제 협력 강화와 균형 잡힌 관세 정책 논의를 위한 것으로, 문화 교류도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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