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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속보

    탈레반 통치 지역 아프가니스탄 바다흐샨서 무장세력 습격…야프탈 행정청 일시 장악

    아프가니스탄 바다흐샨주 야프탈에서 무장세력이 탈레반 행정청을 공격했다. 신생 무장단체 ‘조국 수호 전선’이 공격 책임을 주장했다. 탈레반은 병력을 투입하고 관련자 체포 및 수색 작전을 진행 중이다.

    · 아프가니스탄 야프탈

  2. 재해·재난속보

    중국 충칭 펑수이 우장삼교 인근 대규모 산사태 발생…건물 붕괴·주민 구조 작업 진행

    중국 충칭 펑수이현 우장삼교 인근에서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했다. 여러 건물이 붕괴되며 주민들이 고립돼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당국은 추가 피해 방지와 매몰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중국, 충칭

  3. 재해·재난속보

    베네수엘라 연쇄 지진 사망자 4,561명으로 증가…부상자 1만6천여 명

    베네수엘라 연쇄 지진으로 사망자가 4,561명, 부상자가 1만6,740명으로 늘어났다고 발표됐다. 구조 및 수색 작업이 계속 진행 중이며 피해 규모는 더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피해 지역에 대한 상세 정보는 아직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4. 분쟁·군사속보

    오만, 이란의 호르무즈 통행료 계획에 동조 의혹…미국 의심 증폭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를 추진하자 미국이 오만의 동조 의혹을 제기했다. 호르무즈 해협 통항량이 급감했으며, 이란은 이를 수색·환경정화 등의 서비스 요금으로 명명했다. 미국의 대이란 관계 단절 압박에 오만이 저항하면서 지역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 호르무즈 해협

  5. 외교·국제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아닌 '서비스 비용' 명목으로 수수료 징수

    이란 외교차관, 호르무즈 해협 수수료는 '통행료 아닌 서비스 비용'이라 명시 오만과 공동 수색·환경정화 등 실질 비용이라는 명목으로 국제적 비난 회피 세계 해운·에너지의 20~30%가 통과하는 전략적 해협의 통행료 논란 심화

    · 호르무즈 해협

  6. 재해·재난

    모로코 해안서 실종 미군 병사 시신 발견

    미군 1중위가 모로코 훈련 중 실종된 지 일주일 만에 해안 수역에서 시신 발견 모로코 해양 수색팀이 실종 지점 근처 약 1.6km 떨어진 곳에서 시신 수거 미·나토·아프리카 국가 합동 대규모 군사훈련 중 발생한 사고

    · 모로코, 카프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