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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저출산·높은 주거비 여파… 런던서 초등학교 폐교 잇따라

    런던에서 2019년 이후 90곳 이상의 학교가 폐교했습니다. 영국의 합계출산율 1.39명과 높은 주거비가 학생 수 감소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저출산과 생활비 상승으로 교육 인프라와 지역사회 재편이 진행 중입니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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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독일 베를린 지방선거서 좌파당 승리…주택 국유화 공약 내세워

    독일 베를린 지방선거에서 좌파당이 25.3%를 얻어 기독민주당과 독일을 위한 대안을 앞섰다. 엘리프 에랄프 후보는 치솟는 주거비 문제를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며 민간 주택회사의 국유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회민주당과 녹색당은 좌파당과의 연정 가능성을 열어뒀지만, 녹색당은 좌파당 일부에 제기된 반유대주의 의혹에 대한 입장 정리를 요구했다.

    · 독일,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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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속보

    영국 청년 ‘가까운 친구 없음’ 2014년 이후 5배 증가…“고립 심화”

    영국 잉글랜드에서 가까운 친구가 없다고 답한 청년층의 비율이 2014년 이후 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1~24세 청년들의 고립과 사회적 단절이 심화되고 있으며, 16~21세 가운데 가까운 친구가 전혀 없다고 답한 비율은 20명 중 1명에 달했다. 연구기관 IPPR은 긴축정책과 코로나19 팬데믹, 소셜미디어, 청소년 시설 감소와 주거비 부담 등이 청년들의 고립과 연결돼 있다고 분석했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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