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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영국 극우 활동가, 해협서 이주민 보트 훼손 혐의로 체포

    영국에서 소형 보트를 이용한 이주민들의 영국해협 횡단에 반대해온 활동가가 해상에서 고무보트를 훼손한 혐의로 체포됐다. 대니얼 토머스는 영상에서 칼을 이용해 이주민들이 이용하던 고무보트의 외부를 찌르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당시 보트에는 이주민은 없었지만 구조대원 최소 1명이 타고 있었다. 햄프셔·와이트섬 경찰은 37세 남성을 생명 위험을 초래할 의도가 있는 재산 훼손 및 선박 안전 위협 혐의로 체포했으며, 해당 남성은 계속 구금된 상태다.

    · 영국, 포츠머스

    AI
  2. 일반속보

    영국 해협서 소형보트 화재… 157명 구조

    영국해협에서 소형보트 화재 발생, 157명 구조. 보트 엔진 화재로 상태 악화, 영국·프랑스 합동 구조작업. 구조자들은 프랑스 불로뉴쉬르메르에서 하선 예정.

    · 영국 해협

  3. 일반

    영국 개혁당, 해협 난민 보트 차단 위한 대규모 해군 작전 공약 발표

    영국 개혁당(Reform UK)이 집권할 경우 영국 해협에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의 군사 작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소형 보트를 이용한 불법 입국을 막기 위해 영국 해군을 투입해 선박을 차단하고 프랑스·벨기에로 돌려보내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개혁당은 ‘요새 작전(Operation Fortress)’을 통해 영국 국경을 사실상 차단하겠다고 주장했다.

    · 영국, 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