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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알바니아 티라나 시위 닷새째…경찰 첫 고무탄 사용, 누적 500명 연행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반정부 시위가 17일(현지시간) 닷새째 이어지며 시위대와 경찰이 또 충돌했다고 이코노미스트가 보도했다. 시위대는 돌과 화염병을 던졌고 경찰은 물대포·최루탄에 이어 처음으로 고무탄을 쏜 것으로 전해졌다. 지금까지 약 500명이 연행됐다. 쿠슈너 연계 리조트 개발 반대와 학생들의 등록금·부패 항의가 합쳐지면서 에디 라마 총리에 대한 압박이 커지고 있다.

    · 알바니아, 티라나

  2. 일반

    네덜란드, 학교 내 스마트폰 전면 금지 추진

    네덜란드 내각이 2027년 1월부터 학교 전역에서 휴대전화 사용 금지를 권고했다. 수업뿐 아니라 휴식시간과 운동장까지 적용.

    · 네덜란드, 헤이그

  3. 일반

    美 보안업체, AI로 위챗 계정 수억개 노리는 ‘제로클릭 웜’ 개발

    미국 보안업체 칼리프의 소규모 연구팀이 AI 모델을 활용해 수억 개의 위챗 계정을 수시간 내 장악할 수 있는 컴퓨터 웜을 개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위웜(WeWorm)’으로 명명된 이 웜은 사용자가 클릭하거나 화면을 터치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확산할 수 있는 것으로 설명됐다. 위챗의 연락처 신뢰 시스템을 이용해 iOS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모두에서 계정을 침해하고 확산하는 방식으로 알려졌다.

    · 미국, 워싱턴 D.C.

    AI
  4. 일반속보

    프랑스 고등학교, 9월부터 휴대전화 금지 추진…“시행 준비 촉박” 반발

    프랑스 고등학교들이 9월부터 학생들의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기 위해 이번 주부터 관련 규정 마련에 나섰다. 교육계 노조는 학교 규정 변경과 협의·투표 절차가 필요해 9월 1일부터 새 제도를 시행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15세 미만의 소셜미디어 사용 금지 추진도 포기하지 않고 있으며, 관련 법안을 다시 작성하고 있다.

    ·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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