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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비상 외친 추미애 경기도지사, 12억 관사 사용에 '내로남불' 논란
경기도가 8월 5465억 원 규모의 세출 구조조정으로 재정 비상을 선언했습니다. 도지사는 직원들에게 복지 예산 삭감과 인사 연기를 강요했습니다. 12억 원대 관사 사용으로 '내로남불'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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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반 측근 싱크탱크 MCC 브뤼셀 대표 사임…“계약상 자금 지급되지 않아”
빅토르 오르반 전 헝가리 총리가 선호하는 브뤼셀 싱크탱크인 MCC 브뤼셀의 대표 프랭크 푸레디가 계약상 자금이 지급되지 않고 있다며 즉각 사임했다. MCC 브뤼셀 측은 유럽연합 수도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7월과 8월 급여를 모두 받지 못했다고 확인했다. 6~7월 구조조정 이후 직원 수가 12명과 연구원 3명으로 줄었으며, 푸레디는 자금 부족으로 조직이 사실상 운영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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