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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모더나·머크 맞춤형 mRNA 암백신, 3상서 흑색종 재발 위험 42%↓

    모더나와 머크가 24일(현지시간)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개인 맞춤형 mRNA 암 치료제 '인티스메란'의 흑색종 3상 상세 결과를 발표했다고 모더나가 밝혔다. 수술로 종양을 제거한 환자 1137명에게 키트루다와 함께 투여한 결과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이 키트루다 단독보다 42% 낮았고, 6개월 이후로는 58%까지 줄었다. 회사는 맞춤형 신생항원 치료가 3상 검증 단계에 들어섰다고 평가하며 2027년 승인 가능성과 폐암 등 적응증 확대를 내다본다.

    · 미국, 케임브리지

  2. 일반속보

    머크·모더나 맞춤형 암 백신, 3상 임상서 주요 목표 달성…승인 신청에 한 걸음

    머크와 모더나가 공동 개발한 맞춤형 암 백신이 3상 임상시험에서 주요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수술로 암세포를 제거한 고위험 또는 진행성 흑색종 환자 1,1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암 재발률 감소와 전이 방지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국 증시 개장 전 모더나 주가는 88%, 머크 주가는 8% 급등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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