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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로 1200명 구제 추진, 형평성 논란 확산

    교육부가 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로 인한 피해 수험생 최대 1200명에 대한 구제 조치를 추진합니다. 마감 시간 연장과 추가 접수 기간 제공 등의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정상 접수 수험생과의 형평성 논란으로 입시 공정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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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출생일 하루 차이로 양육지원금 3428만원 격차…'출생일 절벽' 논란

    정부의 내년 7월 양육지원제도 개편으로 출생일 하루 차이가 최대 3428만원의 지원금 격차를 초래하게 됐다. 부모들 사이에서 출산 예정일 조정 필요성을 묻는 의문이 제기되며 형평성 논란이 확산 중이다. 국회 심의에서 소급 적용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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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수시 전산 오류 구제에 반발…'규칙 지킨 자만 손해'

    2026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에서 전산 오류로 지원하지 못한 수험생 354명이 구제됨. 규정 내 기간에 접수한 수험생들이 형평성 위반을 지적하며 반발하는 중. 마감 후 접수된 원서의 전면 취소를 요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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