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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프로심판평가협의체의 비심판 출신 위원 비중을 42.9%까지 확대했다. 기존 1명에서 3명으로 늘려 사상 처음으로 40% 이상의 외부 인사를 참여시킨다. 심판 판정의 공정성 의문을 해소하고 평가의 투명성을 높이려는 조치다.
2026년 8월 25일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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