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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중국 초등학교 국어 숙제에 시진핑 관련 교재 등장…학부모 “이것까지 외워야 하나”

    8월 28일 한 학부모가 공개한 자녀의 국어 숙제 자료에서 ‘나는 나를 잊고 인민을 저버리지 않겠다’라는 내용의 교재가 다시 등장했다. 해당 자료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언급하며 “시진핑 주석의 눈빛은 차분하면서도 힘이 넘친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자료를 본 학부모는 숙제 내용을 비판적으로 언급했으며, 온라인에서는 관련 내용을 둘러싼 반응도 이어졌다.

    · 중국, 베이징

  2. 일반

    WA 초등학교 교실 스크린 타임 제한 시범 도입

    서부 오스트레일리아가 2027년부터 일부 초등학교에서 교실 스크린 사용 제한 시범 운영. 대면 수업과 실습 학습 회복을 위한 '백 투 베이직스' 정책.

    · 오스트레일리아, 퍼스

  3. 일반

    저출산·높은 주거비 여파… 런던서 초등학교 폐교 잇따라

    런던에서 2019년 이후 90곳 이상의 학교가 폐교했습니다. 영국의 합계출산율 1.39명과 높은 주거비가 학생 수 감소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저출산과 생활비 상승으로 교육 인프라와 지역사회 재편이 진행 중입니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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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서울시교육청, 9월부터 초등생 등·하교 알림서비스 무상 전환

    서울시교육청이 초등학생 등·하교 알림서비스를 9월부터 무상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기존 월 2200~3300원의 학부모 부담료를 전액 지원한다. 서울 초등학교 607곳, 32만 명 학생이 안전한 통학 환경을 누리게 된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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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러시아 전국 유치원까지 ‘대테러 훈련’…총구 앞 인질 상황까지 재현

    러시아 전역의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이 무장 인질 상황 등을 가정한 대테러 훈련에 참여했다. 훈련에서는 총기를 든 테러리스트를 가정해 교실 문을 막거나 숨는 등의 대응 상황이 재현됐다. 모스크바주 세르코보에서는 학교 창문으로 투척된 섬광 수류탄이 폭발해 교사 4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 러시아, 모스크바

  6. 일반

    중국 초등 5학년 새 도덕·법치 교과서 개정…첫 단원부터 ‘공산당 없이는 신중국도 없다’

    9월 1일 중국 누리꾼이 2026년 가을학기 5학년 1학기 새판 『도덕과 법치』 교과서를 공개했다. 기존 교과서가 방과 후 생활과 의사소통, 담배·술·마약 거부 등 어린이의 일상적 주제를 다뤘던 것과 달리 새 교과서는 첫 단원을 ‘공산당이 없으면 신중국도 없다’로 구성했다. 이후 교과서는 중국 공산당 창당과 혁명, 항일전쟁, 해방전쟁, 사회주의 건설, 개혁개방, ‘신시대’ 등을 순서대로 다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 중국,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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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초등생 체육 활동 중 넘어져 다친 후 2년 뒤 교사 형사 고소

    2024년 초등학교 교실 콩주머니 던지기 체육 활동 중 학생이 넘어져 무릎을 다쳤습니다. 학부모가 2년 뒤 당시 시간강사 교사를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형사 고소했습니다. 학교 활동 중 학생 부상의 책임 귀속과 교사의 안전 의무 범위가 쟁점입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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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

    경북교육청, 영천동부초에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개관

    경북교육청이 영천동부초등학교 내 '온동네 돌봄·교육센터'를 개관했다. 영천 지역 8개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와 방학 중 돌봄 공백을 해소한다. 지역 맞춤형 돌봄·교육 서비스로 학생 지원을 강화한다.

    · 대한민국, 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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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일반

    NH농협은행 경남본부, 경남교육청에 1억 4천만 원 상당 도서·스포츠용품 기증

    NH농협은행 경남본부가 경남교육청에 1억 4천만 원 상당의 도서 및 스포츠용품을 기증했다. 어린이 교양지 9600권과 축구공 세트 등이 포함되었다. 스포츠용품은 이주배경학생 2500명에게, 도서는 초등학교와 도서관에 배부된다.

    · 대한민국,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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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반속보

    중국 정저우 ‘학군 아파트’ 논란…입주민 항의 과정서 충돌·부상

    8월 29일 중국 허난성 정저우시 진수이구 ‘메이성·중환이하오’ 아파트에서 입주민들의 항의 과정에서 충돌이 발생했다. 입주민들은 높은 가격에 ‘학군 아파트’를 구매했지만 중학교 건설이 중단되고 초등학교 공사도 시작되지 않았다며 개발사의 허위·과장 홍보 의혹을 제기했다. 항의 현장에서 아파트 관리업체 관계자들이 입주민들을 제지하고 확성기를 강제로 빼앗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발생했으며, 일부 입주민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 중국, 정저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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