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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이진호 한원환경공단 이사장 취임…안전·혁신 강조

    이진호 이사장이 14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그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부지선정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원자력 안전 분야 경력과 안전·혁신 경영 강조가 향후 절차에 영향을 줄지 관심이 모인다.

    · 대한민국

  2. 일반

    “원전 상공에 드론 7대 출현”…스위스 괴스겐 원자력발전소 보안 비상 조사 착수

    스위스 괴스겐 원자력발전소 인근에서 드론 최소 7대가 목격돼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 당국은 발전소 보안을 강화했지만 현재 원전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최근 스위스 주요 시설 주변에서 드론 출현 사례가 증가하며 보안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스위스, 괴스겐

  3. 일반속보

    이란 핵 문제 안보리 회부에 내부 분열…강경파는 NPT 탈퇴·사찰 축소 주장

    이란 핵 문제가 약 20년 만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로 회부되면서 이란 내부의 대응 방식을 둘러싼 정치권과 언론의 갈등이 드러났다. 강경파 매체와 인사들은 핵확산금지조약(NPT) 탈퇴와 국제원자력기구(IAEA) 협력 축소를 주장했다. 반면 일부 언론과 전문가들은 외교와 IAEA 협력을 통해 국제적 고립과 군사·경제적 압박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란, 테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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