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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악성 민원은 줄었지만 노동감독관 고소·고발 급증

    고용노동부 연간 악성 민원은 2022년 2,436건에서 지난해 624건으로 감소했다. 반면 노동감독관을 향한 업무상 피소는 248건으로 나타났다. 악성 민원 감소에도 법적 시달림은 확대돼 감독 현장의 갈등 관리가 과제로 보인다.

    · 대한민국,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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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광주 특성화고 '4억 보조금 서명부 도용' 의혹, 경찰 재수사

    광주 특성화고가 정부 보조금 4억 원 관련 서명부 도용 의혹으로 경찰 재수사 대상이 됨. 고용노동부는 허위 서류 제출 확인해 경고 처분 시행. 공익제보 교사의 2차 피해 주장으로 교육당국 대책 촉구.

    · 대한민국,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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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MBC 기상캐스터 노동자성 인정, 부당해고 판정

    서울지방노동위원회가 MBC 전 기상캐스터 최아리씨의 노동자성을 인정하고 부당해고를 판정했다. 이는 고용노동부의 과거 특별근로감독 결과와 정반대 판정이다. 방송사 프리랜서 인력의 권리 보호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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