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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러시아 내무부, 모스크바주 전직 물류 책임자 연료 횡령 혐의로 구금

    러시아 내무부가 모스크바주 내무부 주요국 전직 부국장이자 물류 책임자였던 세르게이 말코프 소장이 구금됐다고 밝혔다. 말코프 소장은 연료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 내무부는 해당 사실을 발표했지만 구체적인 횡령 규모와 경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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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에스와티니 국왕, 내무부 장관 신임 임명 예정

    국왕 대변인, 사망한 공주 후임으로 새 장관 임명 가능성 확인. 내각 임기 종료 앞두고 헌법상 필요성 강조.

    · 에스와티니, 음바바네

  3. 일반

    영국 고스포트서 반이민 시위 격화…경찰, 시위 참가자 6명 체포

    영국 남부 고스포트에서 이민자 입국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린 가운데 일부 시위 참가자들이 경찰과 충돌해 6명이 체포됐다. 프랑스에서 출발한 이민자 51명을 태운 소형 보트는 약 36시간 동안 영국 해협을 이동한 뒤 고스포트가 아닌 도버에 도착했다. 영국 내무부는 8월 소형 보트를 통한 영국 입국 건수가 2018년 기록 집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 영국, Go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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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튀르키예, SDF 지도자 시판 헤모 테러 명단서 제외…시리아 정부 통합 속 긴장 완화

    시리아민주군(SDF)의 시판 헤모로 알려진 세미르 아수가 튀르키예 내무부의 ‘적색’ 테러 명단에서 제외됐다. 현재 시리아 국방부 차관을 맡고 있는 세미르 아수의 명단 제외는 상호 긴장 완화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PKK 해체와 SDF의 시리아 정부 통합이 진행되는 가운데 양측의 긴장 완화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 튀르키예, 앙카라

    AI
  5. 일반

    남아공, 불법체류 외국인 8만2875명 추방·송환…폭력 위협 증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가 6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미등록 이민자 8만2875명을 추방·송환했다. 해당 수치는 남아공 내무부와 국경통제기관이 의회 브리핑에서 공개했다. 이번 조치는 적법한 서류를 갖추지 못한 외국인의 송환과 관련해 이뤄졌으며, 최근 이들을 겨냥한 폭력 위협이 증가한 가운데 발표됐다.

    · 남아프리카 공화국, 프리토리아

  6. 일반

    오스트리아 당국, 대(對)러 제재 위반 기업 적발… 비엔나 소재 업체, 러 미사일·전투기 부품 기계 우회 수출

    오스트리아 내무부가 유럽연합(EU)의 대러시아 제재를 위반하고 러시아 미사일 및 전투기 엔진 제조용 정밀 기계를 우회 수출한 비엔나 소재 업체를 적발했다. 해당 업체는 페이퍼 컴퍼니와 최종 사용자 증명서 위조를 통해 한국, 튀르키예, UAE 등을 거쳐 약 330만 유로 상당의 물품을 러시아 국영 방산기업 로스텍 계열사에 납품했다. 오스트리아 당국은 지난 5월 회사 대표인 28세 벨라루스인을 체포하고 현장에서 정밀 CNC 공구 등을 압수했으며 불법 우회 수출망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 오스트리아, 빈

  7. 일반속보

    프랑스, 러시아 언론인 크세니아 페도로바 추방 명령… "크렘린 선전 유포"

    프랑스 내무부가 러시아 언론인 크세니아 페도로바에게 크렘린 선전 유포를 이유로 출국을 명령했다. 추방 명령은 그가 프랑스 공공질서를 불안정하게 만들 목적의 러시아 허위정보 캠페인 통로 역할을 했다고 지목했다. 러시아 국영 RT 전직 언론인인 그는 RT 프랑스 폐쇄 후에도 볼로레 산하 매체에서 활동하며 크렘린 주장을 확산시켜 왔다.

    · 프랑스, 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