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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조지아를 잇는 상부 라르 국경에서 일주일 동안 11만3천 건이 넘는 통행이 기록됐다. 러시아의 새로운 동원령이 내려질 것이라는 소문이 확산하면서 국경 통행량이 급증한 것으로 전해졌다. 크렘린궁은 새로운 동원 소집이 계획돼 있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2026년 8월 29일 · 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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