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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무신고 영업 예식장 집행정지 신청 기각

    대전 예식장이 사용승인 없이 영업한 혐의로 폐쇄 조치를 받았습니다. 예식장 측의 집행정지 신청이 기각됐습니다. 법원은 충분한 정리 기간이 있었다고 판단했습니다.

    · 대한민국, 대전

  2. 일반

    멕시코 하원, 공공기관 상표 무단 사용 처벌 법안 통과

    하원이 공공기관 상표를 상업적으로 무단 사용해 사기 행위를 처벌하는 법안을 승인했다. 대통령이 발의한 개혁안으로 집행부에 송부됐다.

    · 멕시코

  3. 일반

    '술값 내라' 폭행한 20대, 집행유예 2년

    법원은 여자친구에게 술값을 요구하며 위협·폭행한 20대 남성에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사회봉사 120시간도 명령됐다. 관계 내 갈등이라도 폭력과 협박은 처벌 대상임을 보여준 판결로 평가된다.

  4. 일반

    키르기스스탄, 알리모니 체납 31억 솜 초과

    키르기스스탄 알리모니 체납액이 31억 솜을 넘어섰다. 법원 집행관이 약 4만 9천 건을 처리 중이며, 2026년 첫 9개월 동안 1,400건 이상의 형사 사건이 개시됐다.

    ·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AI
  5. 일반

    폴란드 헌재 '두 수장' 교착 장기화…투스크 "타협 없다", 대통령은 긴급 협의

    폴란드 헌법재판소(TK) 지휘권 다툼이 주말 내내 이어지며, 카롤 나브로츠키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정당 대표들과 긴급 협의를 열었고 도날트 투스크 총리는 TV 연설에서 타협을 거부했다. 안나 코르빈-피오트로프스카 재판관의 소장·부소장 1개월 직무정지를 보그단 시비엔츠코프스키 소장 측은 인정하지 않아, 두 지휘부가 맞서는 상태다. EU 집행위원회는 대통령에게 의회가 선출한 신임 재판관 수용을 촉구했고, 다음 분수령은 3일 소집된 재판관 총회다.

    · 폴란드, 바르샤바

  6. 일반

    조현병 환자 강제 이송 중 제압 사망, 유죄 판결

    법원은 조현병 환자 강제 이송 과정에서 과도 제압한 업체 관계자들의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를 인정해 유죄를 선고했다. 사망 원인이 불분명해 업무상과실치사는 인정되지 않았다. 업체 대표는 집행유예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