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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서울시 아침특강 개편, 공무원 강연자 전면 배치

    서울시가 '미래서울 아침특강'을 개편해 실·국장급 공무원이 직접 강연을 맡는다. 목표는 부서 간 협업과 정책 실행력 강화, 시정 전략 설계다. 120회 맞이 개편 이후 운영 성과에 관심이 쏠린다.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2. 일반

    몬트리올시, 경찰·공무원 모욕 금지 조례 통과…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

    캐나다 몬트리올 시의회가 경찰관과 시 공무원을 모욕하거나 위협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조례를 찬성 35표, 반대 25표로 통과시켰다. 첫 위반에는 300~1,000캐나다달러, 재위반에는 최대 2,000캐나다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변호사와 시민단체들은 조례가 헌법상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거나 경찰의 자의적인 단속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 캐나다, 몬트리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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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룩셈부르크, 공무원 주 3일 재택근무 법제화

    의회가 공무원 주 3일 재택근무와 업무 외 연결 차단 권리를 승인했다. 60% 재택 비율을 보장한다.

    · 룩셈부르크, 룩셈부르크 시

  4. 일반

    감사원, 봉화군·안동시 정기감사 결과 공개

    감사원이 봉화군과 안동시 정기감사 결과를 공개했다. 봉화군은 부패로 취업 제한된 전직 공직자를 7급 임기제 공무원으로 부적정 채용했다. 안동시와 봉화군은 절차를 생략한 대규모 사업으로 수십억 원 예산을 낭비한 것으로 지적됐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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