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경제·금융
명노현 LS 부회장, 북미 시장 진출 강조…해저케이블 공장 격려
명노현 LS 부회장이 북미 시장을 성장 기회로 평가, 에너지 사업 조기 안착 촉구 LS그린링크 버지니아주 해저케이블 공장 방문해 임직원 격려 미국 해상풍력·전력망 현대화 선도 역할 기대
경제·금융
LS 명노현 부회장, 미국 현장경영으로 글로벌 전력 패권 추진
LS 명노현 부회장이 미국 현장경영으로 에너지 사업 확대에 나섰다. 미국 9개주 17개 지역에서 향후 5년간 30억 달러 투자 계획이다. 해저케이블과 전력기기 공장 등을 통해 글로벌 전력 패권 확보를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