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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미국, 중국의 2028년까지 연 25조원 미국산 농산물 구매 합의…미중무역위 설립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중국 시진핑 주석이 2028년까지 매년 25조 원대의 미국 농산물 구매에 합의했다. 양국은 미중무역위원회를 설립해 경제·무역 협력을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전문가들은 미중 갈등 완화 신호로 보나 실제 이행 여부와 장기 실효성 검증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 미국, 중국

  2. 경제·금융속보

    미·중, 농산물·에너지 관세 인하 논의…무역 휴전 연장 가능성

    미국과 중국이 미국산 에너지와 농산물 등 일부 품목에 대한 관세 인하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국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번 논의가 1년간의 무역 휴전 연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중국산 제조업 원자재에 대한 미국의 관세 인하도 협상 결과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미국, 워싱턴 D.C.

    AI
  3. 경제·금융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승인…반도체 규제 완화 신호

    미국 상무부가 엔비디아 H200 칩의 중국 출하를 공식 승인했다. 출하 수량은 '매우 적다'며 규제 완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 소식에 엔비디아 주가가 상승했다.

    · 미국, 중국

    AI
  4. 경제·금융

    미국, 중국산 제품 관세 감면 품목 결정…'비민감 품목' 의견수렴 추진

    미국 USTR 대표가 중국산 제품 관세 감면을 위한 의견수렴 추진 계획 발표 경제적 민감도 낮은 '비민감 품목' 우선 감면 검토 관보 공고를 통해 국내 이해관계자 의견 수집 예정

    · 미국

  5. 경제·금융

    중국, 미국 농산물 연 170억 달러 이상 구매 약속

    중국이 미국 농산물을 연간 최소 170억 달러 규모로 구매하기로 약속했다. 백악관이 17일 이를 공식 발표하며 양국 무역 분쟁 완화의 신호로 평가된다. 미국 농업 부문의 수출 확대와 농촌 경제 활성화가 기대되는 가운데 실행 여부가 관심사다.

    · 미국-중국

  6. 경제·금융

    아시아 증시 엇갈림…일본·대만 상승, 중국·홍콩 하락

    아시아 증시가 엇갈림…일본·대만 상승, 중국·홍콩 하락 트럼프 대통령 방중 앞두고 미중 협력 필요성 강조 무역 갈등 속 양국 관계 안정화 움직임 가속

    · 아시아 (일본, 대만, 중국, 홍콩)

  7. 경제·금융

    트럼프 2기 첫 미국산 LNG선, 무역갈등 속 중국 향해

    트럼프 2기 출범 후 처음 미국에서 중국으로 LNG선이 출항했다. 미중 무역갈등으로 1월 이후 직접 운송이 끊겼던 만큼 상징적 의미가 크다. 양국의 경제 협력 필요성 인식과 향후 협상 가능성을 시사한다.

    · 미국-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