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경제·금융
aT, 모스크바 수출상담서 2110만 달러 성과
aT가 모스크바에서 4월 4∼5일 개최한 수출상담회에서 2110만 달러의 성과를 기록했다. CIS 지역 바이어 45개사와 국내 수출기업 37개사가 참여해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한국은 CIS 지역을 주요 수출 시장으로 삼아 농수산물 판로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경제·금융
터키, 러시아와 질소비료 수입 확대 협정 체결 예정
터키가 러시아와 질소비료 수입 확대 협정을 체결하기로 함 요소 등 질소비료 수입량을 늘리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모스크바에서 서명 예정 페르시아만 지역 비료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
AI경제·금융
산유국 러시아, 공급 위기 속 연료 수입 시작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공격 여파로 원유 생산이 6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연료 수입을 시작했다. 모스크바 등 전역의 주유소에서 휘발유·경유 부족이 심각해 주유소 4곳 중 3곳에서 연료 구입이 불가능한 상황까지 발생했다. 우크라이나의 공습으로 정유 시설과 송유관 인프라가 피해를 입으면서 에너지 산업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AI경제·금융속보
러시아 유일 국내 TV 제조사 크반트 파산 선고…중국 부품 공급 중단에 경영 붕괴
러시아 유일의 국내 TV 제조업체 크반트(Kvant)가 모스크바 법원에서 파산 선고를 받았다. 중국 업체들의 부품 공급 중단과 생산 비용 상승으로 경영난이 심화됐다. 크반트의 부채는 약 41억5천만 루블까지 늘어나며 러시아 전자산업의 취약성이 드러났다.
경제·금융
연료 부족에 인내심 바닥…러시아 전역 휘발유 난
러시아에서 휘발유 부족 사태가 심화되고 있으며, 주유소를 찾기 위해 여러 곳을 거쳐야 하는 상황 발생. 모스크바 북부 볼고그다 지역을 포함한 러시아 전역으로 연료 품귀 현상이 확산 중. 국제 제재와 정유 능력 저하가 원인으로 지목되며, 경제 전반에 부정적 영향 우려.
경제·금융
러시아 증시 15주 연속 하락…전시 경제 균열 신호
러시아 모스크바거래소 지수가 15주 연속 하락하며 심각한 약세 지속. 우크라이나 전쟁 5년째 진입으로 장기 재정 소진과 제재 영향 누적. 전시 경제 체계의 균열로 구조적 개혁 필요성 대두.
경제·금융
러시아 시장 열린다… K-푸드 수출상담 2110만달러 성과
모스크바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K-푸드 수출상담회 개최, CIS 권역 바이어 45개사와 수출업체 37개사 참가. 총 411건 상담을 통해 2110만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실적 달성. CIS 권역을 K-푸드의 새로운 블루오션 시장으로 평가, 글로벌 수출 전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