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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카타르에너지 CEO '호르무즈 해협 위기가 프로젝트 지연 초래할 수 있다'

    카타르에너지 CEO가 호르무즈 해협 위기로 인한 프로젝트 지연 우려 표시 주요 장비가 카타르에 도달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 현재 LNG 생산량을 '매우 미미한' 수준으로 운영 중

    · 카타르, 도하

    AI
  2. 경제·금융속보

    카타르에너지, 이탈리아 에디슨 LNG 공급 차질 연장…9월 말까지 총 24척 물량 영향

    카타르에너지가 이탈리아 에디슨에 LNG 공급 차질을 9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통보했다. 공급 불가 물량은 총 24척, 약 30억㎥의 천연가스로 확대됐다. 유럽 에너지 수급과 천연가스 시장에 미칠 영향이 주목되고 있다.

    · 카타르, 도하

  3. 경제·금융

    카타르에너지, LNG 선적 불가항력 10월 중순까지 연장

    카타르에너지가 중동 분쟁으로 인한 LNG 선적 불가항력을 10월 중순까지 연장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전 세계 LNG 물동량 20%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역내 긴장 심화로 에너지 공급 정상화 기대가 크게 낮아진 상태다.

    · 카타르, 도하

  4. 경제·금융

    호르무즈 해협 폐쇄 후 카타르, 미국산 LNG로 주요 고객 확보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카타르산 LNG 수출이 중단되자, 카타르에너지가 미국산 현물 LNG 33척분을 매입 아시아의 주요 고객들에게 안정적 공급을 보장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 신뢰할 수 있는 공급자로서의 시장 입지 확보가 핵심 목표

    · 카타르, 호르무즈 해협

  5. 경제·금융속보

    카타르 LNG 수출, 2008년 집계 이래 최저 수준으로 급락… 15년 유지된 일평균 20만t 붕괴

    세계 액화천연가스 공급의 약 5분의 1을 담당해 온 카타르의 수출량이 2026년 들어 2008년 통계 집계 이래 가장 낮은 수준까지 급락하며, 2011년 이후 유지돼 온 일평균 20만t 안팎의 기저선이 무너졌다. 2월 말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운반선 통항이 끊긴 데 이어 3월 이란 미사일 공격으로 라스라판 산업도시의 생산설비 2기가 손상되면서, 카타르 수출능력의 약 17%에 해당하는 연산 1천280만t 규모가 3년에서 5년간 상실된 상태다. 4월 하순 기준 누적 수출 차질은 약 1천200만t에 달했으며, 부분 재가동이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가항력 적용은 10월 중순까지 추가 연장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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