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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쿠팡, 외부 전문가 7인 '정보보호 자문위원회' 출범…보안 강화

    쿠팡이 외부 보안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정보보호 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 허성욱 CPO포럼 회장과 브렛 매티스 CISO가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사내 보안 정책을 객관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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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티빙, 3954만 계정 유출…접속키 관리 부실로 대규모 정보침해

    티빙이 시스템 접속키 관리 부실로 이용자 계정 3954만 개를 유출당했다. 기술 자산 361건도 함께 탈취돼 기업 정보 보안 체계의 허점이 드러났다. 신고 의무 미이행으로 최대 3천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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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마이크로소프트 정상 드라이버 악용…윈도 디펜더 무력화 공격 급증

    공격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정상 드라이버를 악용해 윈도 디펜더 등 보안 기능을 제거하는 공격이 확인됐다. 이 기법은 신뢰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기존 위협 탐지 시스템을 회피한다. 보안 전문가들은 이러한 공격이 고도화되면서 광범위한 보안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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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정보네트워크보안청, 중요 기반시설 사이버보안 기금 신설

    정보네트워크보안청이 중요 기반시설 사이버보안 보호 선언문 발표 상설 사이버보안 기금 신설으로 지속 가능한 재정 지원 추진 국가 디지털 주권 강화 및 필수 인프라 방호 체계 개선 목표

  5. 경제·금융

    국방 AI 자립 움직임…네이버·SKT·NC 군과 손잡은 이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국방 분야 AI 수요가 급증하면서 외산 모델의 보안 위험성이 대두되고 있다. 네이버, SKT, NC소프트 등 국내 기업들이 군과 협력해 독자적 국방 AI 개발에 나섰다. 핵심 군사 데이터의 국내 처리 능력 확보가 정보보안과 국방력 자립화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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