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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한국 DAXA, 미신고 해외 가상자산거래소 4곳 적발해 경찰 수사 의뢰
DAXA가 한국어 서비스와 원화 표기로 국내 이용자를 유치한 미신고 해외 거래소 4곳을 적발했다. 특금법 위반으로 경찰에 수사 의뢰했으며, 위반 시 최대 5년 징역이나 5천만 원 벌금에 처할 수 있다. 한국의 가상자산 거래소 감시 체계 강화 과정에서 나온 조치다.
AI경제·금융
코인 과세 D-128일, 세액 산정 기준 여전히 미정
내년 1월 암호화폐 과세 시행을 128일 앞두고 세액 산정 기준이 여전히 미정인 상태다. 투자자들의 불만이 커지면서 자산 이동 등 대응책이 늘어나고 있다. 국세청은 해외 자산 신고는 증가하나 미신고·탈세 적발은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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