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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미 물가 쇼크·AI 거품론에 코스피 5500 붕괴
9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3.7% 상승이 전망치를 웃돌며 금리 인상 공포를 키웠습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7.57% 급락하며 5500선이 붕괴됐고, AI 인프라 기업의 재무 건전성 우려가 겹쳤습니다. 외국인은 3조를 매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제·금융
이란 중앙은행, 경제 붕괴 주장 일축
이란 중앙은행 총재가 전쟁과 제재 속에서도 경제가 회복력을 보였다고 밝혔다. 미국 제재로 리알화 가치가 하락했으나 붕괴는 아니라는 입장이다.
경제·금융
호컬 주지사 예산 책임자, AI 버블 붕괴로 NY 재정 타격 경고
뉴욕주 예산국장 블레이크 워싱턴이 AI 투자 둔화와 연방 정책이 주 재정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연례 예산 준비 서한에서 주 세수 감소 가능성을 지적하며 균형 예산 편성을 지시했다. 월가 중심 뉴욕 경제에 미칠 파장을 우려하는 내용이다.
AI경제·금융속보
코스피 7%대 폭락…외국인 매도에 방어선 붕괴
코스피가 미국발 고물가 충격과 AI 수익성 우려로 7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7%대 폭락했다.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의 매수 여력이 한계에 부딪혔다. 향후엔 물가 흐름과 AI 전망 변화가 시장 방향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경제·금융속보
[속보] 코스피 5%대 폭락 출발, 5700선 붕괴…외국인 2,856억 순매도
15일 코스피가 개장 직후 5% 넘게 떨어지며 5700선 아래로 밀렸다. 오전 9시 2분 기준 코스피는 5.31% 내린 5,689.56, 코스닥은 4.63% 내린 785.75였다. 코스피에서는 외국인이 2,856억원을 팔았고 기관이 2,966억원을 사들였다.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의 10배를 넘었다. 급락세는 오후까지 이어져 낮 12시대 코스닥과 코스피에 잇따라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