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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한국산업단지공단, 230억 투입해 제조 현장에 'AI 두뇌' 심는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온톨로지 기술 기반 AI 고도화에 230억 원을 투입한다. 철강·시멘트 등 3개 산업군 13개사를 대상으로 열 공정 특화 AI 모델을 실증한다. 파편화된 제조 데이터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지식체계로 변환해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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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농진청, 데이터 분석으로 닭 생산성 4.8% 높인 '2세대 스마트팜' 개발

    농촌진흥청이 축사 데이터 분석 기반 2세대 육계 스마트팜을 개발했다. 실증 결과 생산지수 4.8% 향상, 연간 1450만 원 경제효과 기대된다. 온도·습도·가스 농도 등 환경 데이터를 자동 분석해 최적 사육 조건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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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소재 팹리스 아토머, LG전자·블루포인트서 시드투자 유치

    소재 팹리스 기업 아토머가 LG전자와 블루포인트로부터 시드투자를 받았다. 배터리 열 차단 도료 등 소재 혁신을 추진하며 올해 하반기 실증사업을 목표로 한다. 팹리스 모델로 설비 투자 부담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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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일본 미나미토리시마 해저 진흙서 희소 중희토류 확인… 사업화 속도

    일본 미나미토리시마 앞바다 수심 6천 미터 해저에서 회수한 진흙에서 이트륨 등 희소 중희토류가 확인됐다. 탐사선 '지큐'가 지난 2월 채취한 시료를 해양연구개발기구가 분석했으며, 결과는 조만간 공표될 예정이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 규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 정부는 내년 2월 실증시험으로 경제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 일본, 미나미토리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