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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티베트 시민단체 '중국, 홍수 피해 규모 은폐'…행방불명자 수 훨씬 많아
티베트 인권단체, 중국 정부의 홍수 피해 규모 축소 주장 지난주 홍수로 수백 채 주택 파괴, 행방불명자 상당수 중국, '거짓 정보' 공유자 10명 이상 처벌하며 통제
AI재해·재난
부산 북항 흑상어 부캉이 이틀째 행방 묘연
부산 북항친수공원에서 흑상어 부캉이가 이틀째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관계 기관은 잠영 중이거나 외해로 이동했을 가능성을 보고 있다. 171만여 명이 찾았던 만큼 관심이 계속되는 가운데 추가 확인이 관건이다.
재해·재난속보
제주서 실종된 20대 직업군인, 낚시 도구 챙겨 외출 후 연락 두절
제주도의 20대 직업군인 A씨가 8월 27일 오후 행방불명됨. 낚시 도구를 챙겨 외출 후 연락 두절. 서귀포시 하예포구 인근에서 차량 발견, 수색 당국이 집중 수색 중.
AI재해·재난속보
네팔, 히말라야 빙하 붕괴 홍수로 600여 명 사망…국제 기술 지원 요청
네팔 히말라야 지역의 빙하 붕괴로 인한 대규모 홍수로 600명 이상이 사망하고 2,000명 이상이 행방불명된 상태. 외교부장관은 터널 구조와 DNA 검사 등 전문 기술 지원을 국제사회에 요청했으나 수색구조팀은 불필요하다고 밝혀. 네팔 정부는 교육·의료·에너지 인프라 복구를 위한 장기적 국제 지원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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