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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네팔, 대홍수 피해 기후보상금 1,500만파운드 요구…사망 1,399명·실종 5,500명

    네팔 정부가 지난달 대홍수 피해와 관련해 오염을 많이 배출한 국가들을 대상으로 1,500만 파운드 규모의 기후보상금을 유엔에 요청했다. 네팔 외무장관은 기후변화에 대한 네팔의 역사적 기여가 매우 적은 만큼 배출량이 많은 국가들이 공동 책임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 홍수 발생 12일째인 현재까지 최소 1,399명이 사망하고 5,500명 이상이 실종됐으며, 40개가 넘는 교량이 붕괴해 구조 작업에도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다.

    · 네팔, 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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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그리스, 지중해 침입한 독성 복어 포획에 어민들에게 보상금 지급

    그리스가 지중해에 침입한 독성 복어 포획에 어민들에게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온난화로 수온이 상승하면서 이 종의 개체 수가 급증하고 있다. 해양 생태계와 현지 어업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 대응이다.

    · 그리스

  3. 재해·재난

    국가자격시험 실기 중 프로그램 오류로 120명 재시험

    지난 1일 생물분류기사 실기시험에서 프로그램 오류로 120명이 시험을 중단했다. 공단은 피해 수험생에게 보상금 10만 원을 지급한다. 오는 6~8일 사이 재시험을 실시한다.

    · 대한민국

  4. 재해·재난

    통영 60대 여성 살인사건 3개월째 미제…유족 2차 피해 고통

    경남 통영에서 지난 6월 발생한 60대 여성 살인사건이 3개월째 미제로 남아 있습니다. 경찰은 최대 1억 원의 보상금을 내걸고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유족은 일부 유튜버의 무단 촬영으로 인한 2차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통영

  5. 재해·재난

    본디 테러 공격 후 NSW, 총기 매입 사업 시작

    NSW주가 본디 테러 공격 이후 약속한 총기 매입 사업을 시작 총기 소유자는 1정당 최대 1만 호주 달러 보상금 지급 민간 총기 감소를 통한 공공 안전 강화 목표

    ·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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