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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주말 체감 35℃ 폭염...경주·대구·경북 5곳 중대경보 발령

    경주·포항 등 경북 지역과 대구에 폭염중대경보 발령 주말 체감온도 35℃ 안팎, 최고 38℃까지 상승 예상 기상청, 야외활동 중단과 수분 섭취 강조

    · 대한민국, 경주

  2. 재해·재난

    기상청, 풍랑주의보·호우경보·폭염경보 동시 발표

    기상청이 22일부터 발효되는 풍랑주의보·호우경보·폭염경보를 동시 발표했다. 경상북도 경주에 호우경보, 제주도 남쪽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졌다. 남부와 제주 지역에 폭염경보·폭염주의보·열대야주의보가 광범위하게 발령됐다.

    · 대한민국

    AI
  3. 재해·재난

    정부, 폭염 재난 위기경보 ‘심각’ 격상…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행정안전부는 27일 오후 3시를 기해 폭염 재난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최근 온열질환자가 빠르게 늘어난 가운데 전북 김제시와 경남 하동군에서 고령층이 잇따라 열사병으로 숨져 올여름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는 전국적으로 8명이 됐다. 27일 오후 3시 기준 경주의 공식 최고기온이 39.1도까지 오르는 등 영남권을 중심으로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 대한민국, 세종특별자치시

  4. 재해·재난속보

    청송 주왕산 실종 초등생, 정상 부근서 숨진 채 발견

    경주 청송 주왕산에서 실종된 초등학생이 사흘 만에 정상 부근 낭떠러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실족 후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산악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가족들의 심정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 경주 청송 주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