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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영국, 올여름 열파로 경제 손실 44억 파운드…2030년엔 연 250억 파운드 우려
영국의 반복적 열파로 7월 말까지 경제 손실 44억 파운드 발생. 싱크탱크 버던트, 2030년 연간 손실이 250억 파운드에 도달할 수 있다고 경고. 도시 냉각 정책과 작업장 최고 기온 기준 설정 등의 대책을 촉구.
재해·재난
물 부족이 영국 주택 건설 목표를 위협하다
영국 동부·남동부의 물 부족과 노후 기반시설이 정부의 주택 건설 목표를 위협하고 있다. 환경청이 잉글랜드 절반이 2년 연속 심각한 가뭄 상태라고 선언했다. 지방정부 지도자들은 추가 수자원 확보 불가능성을 강조하며 정책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다.
재해·재난
영국 내무부, 가자지구 여성·아동 대피 차단…난민 가족 재결합 '표류'
영국 내무부가 난민 가족 재결합 신청 중단 정책으로 가자지구 여성·아동 대피를 사실상 차단 중. 외무부는 대피 준비 완료를 표명했으나 내무부의 제한적 규칙으로 절차 지연 지속. 지난해 9월 발표된 새 규칙은 현재까지 구체화되지 않은 채 신청이 계속 중단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