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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대구 상가 천장 붕괴…판매업자 안전관리 의무 위반 입건

    지난 10일 대구 북구 상가 천장 붕괴로 38명이 다쳤다. 경찰은 대피 안내를 하지 않은 판매업자 A 씨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했다. 사고 원인과 안전관리 책임 이행 여부가 수사 초점이다.

    · 대한민국, 대구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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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 '최우수' 유일 달성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국가안전관리 평가에서 15개 기관 중 유일하게 '최우수'를 받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평가에서 모든 평가지표 만점을 기록했다. 여름철 재난 대비와 화재 예방 등 선제적 현장 안전관리 성과가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 대한민국, 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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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고용노동부, HD현대중공업에 안전관리체계 전면 쇄신 지시

    HD현대중공업에서 올해 5명의 노동자가 사망하는 중대재해 발생. 고용노동부가 특별감독을 실시하고 안전관리체계 전면 쇄신을 지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시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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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주왕산 숨진 초등생에 야구계·팬들 추모 물결

    경북 주왕산에서 실종됐던 초등학생이 실족으로 인한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됨. 삼성 라이온스 유니폼을 입은 야구팬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구단과 팬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음. 등산로 인근 위험한 송잇길 등 산악 안전 문제도 함께 대두되며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 대두.

    · 주왕산, 경북

  5. 재해·재난속보

    안성 바우덕이 축제 줄타기 중 2.5m 추락

    안성 바우덕이 축제 줄타기 공연 중 줄꾼이 약 2.5m 높이에서 추락했다. 주최 측은 전통 방식을 이유로 안전 매트를 설치하지 않았던 점이 논란이 됐다. 사고 후 매트를 설치했으며 축제는 오는 5일까지 예정대로 진행된다.

    · 대한민국, 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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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속보

    비행 중 부기장 흉기 난동, 급강하 후 전원 구조

    2026년 9월 30일 운항 중 여객기에서 부기장이 기장을 공격해 기체가 4.9km 급강하했다. 기장은 필사적으로 대응했고 승객들이 제압에 나서 탑승자 174명 전원이 무사히 구조됐다. 사건 경위와 후속 조치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AI
  7. 재해·재난

    전남 나주경찰서서 4년간 탄약 분실 2차례, 공포탄 50발·실탄 1발 미회수

    전남 나주경찰서서 4년간 탄약 분실 사고 2건 발생 공포탄 50발과 실탄 1발이 미회수 상태 담당자 경징계 처리, 경위 조사 중

    · 대한민국, 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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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9개월, 유가족 '시장 공식 사과와 면담' 촉구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지난해 12월)로 노동자 4명 사망 유가족들 민형배 시장의 공식 사과·직접 면담 강력 촉구 발주처 광주시의 공식 사과 아직 없어,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요구

    · 대한민국,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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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

    인천 강화군 축사 지붕서 태양광 설비 작업 중 60대 추락사

    인천 강화군 길상면의 농장에서 태양광 설비 작업 중 60대 남성이 축사 지붕 6m 높이에서 추락. 피해자는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경찰이 사고 경위를 조사 중. 농촌 지역 고소 작업의 안전 관리 강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 대한민국,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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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부산 주유소 혼유 사고, 차량 180대 피해

    부산 사하구 주유소에서 직원 실수로 휘발유 탱크에 경유가 섞이는 혼유 사고 발생 180대가량의 차량이 고장 피해를 입음 한국석유관리원 조사 결과에 따라 지자체가 행정처분 검토 중

    · 대한민국,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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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

    소방청, 전국 데이터센터 163곳 화재안전조사…배터리 등 집중 점검

    소방청이 9월부터 10월까지 전국 데이터센터 163곳에 대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 배터리 등 주요 화재 위험 요소에 집중 점검한다. 위반 사항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로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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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

    시드니공항 안전 위기, '오래 예견된 결과'…은퇴 조종사 경고

    시드니공항이 3주 내 3건의 사건 발생 후 안전 위기에 직면했다. 은퇴한 항공사 조종사는 대처하지 않을 경우 '재앙적' 결과를 경고했다. 공항 당국의 신속한 안전 개선 조치가 시급한 상황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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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

    목동 빗물펌프장 사고 책임자 징계 확정

    2019년 목동 빗물펌프장 사고 당시 담당 공무원에 대한 징계가 확정됐다. 법원은 작업자 안전조치 의무 위반을 이유로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단했다. 유사 사고에서 안전관리 책임 기준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 대한민국, 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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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 근로자 3명 사망 후 합동 감식

    지난 3월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로 근로자 3명이 숨졌습니다. 현장 높이(지상 80m) 탓에 사고 7개월 만에 합동 감식이 이뤄집니다. 결과는 유사 사고 재발 방지와 안전관리 개선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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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

    무면허 5톤 건설기계 사고, 40대 징역 1년

    무면허로 5톤 건설기계를 운전하던 40대가 작업자를 치어 숨지게 해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현장에는 안전 관리자도 없었고 경광등이 고장 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법원이 안전관리 책임을 어떻게 판단했는지가 유사 사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16. 재해·재난속보

    금강산 신선대서 70대 40m 추락, 심정지 이송

    지난 3일 오후 5시 9분쯤 금강산 신선대 인근에서 70대가 약 40m 아래로 추락했다. 헬기로 속초의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고,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였다. 추락 사고는 등산·관광지 안전관리 중요성을 환기한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금강산 신선대

  17. 재해·재난속보

    파주 공장 크레인 운반구 추락…1명 사망·2명 중상

    10월 1일 오후 파주시 공장에서 기계설비 운반 중 근로자 3명이 추락했습니다. 70대 남성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사고 높이는 6.5m로 전해졌습니다. 당국은 사고 경위와 안전관리 문제를 확인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대한민국, 파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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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

    경남 남해안 900mm 기록적 폭우에 산사태·침수 피해 속출

    경남 남해안에 광복절 연휴 기간 900mm를 넘는 기록적 폭우가 내려 산사태·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정부는 피해 복구를 위해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30억 원 등을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집중호우에 취약한 지형 특성과 기후변화로 인한 강화된 극한 기후 현상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 대한민국,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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