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재해·재난속보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140개 대학 마감 1시간 연장
유웨이어플라이 서버 장애로 140개 대학의 수시 원서접수 마감이 오후 7시로 1시간 연장됐다. 대교협은 장애로 접속하지 못한 학생 구제를 위해 최종 경쟁률을 재산정하기로 결정했다. 장애 이전 경쟁률 자료는 일괄 삭제되고 전체 지원 마감 후 재계산될 예정이다.
AI재해·재난속보
쿠팡 새벽 전산장애로 주문 취소…보상안 마련
쿠팡은 10월 9일 0시부터 약 2시간 30분간 시스템 오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문 취소 등 피해를 본 고객과 라이더, 음식점주에 쿠팡캐시와 쿠폰 등 보상을 진행한다. 새벽 장애로 인한 이용 불편에 대한 회사의 신속한 보상 조치가 핵심이다.
AI재해·재난
수시 모집 접수 장애로 1,588건 구제 신청…388건 승인·188건 검토 중
수시 모집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로 1,588건의 구제 신청이 접수됐다. 388건이 이미 구제 승인됐고, 188건은 검토 중이다. 교육부가 특별조사를 진행 중이며, 여야는 책임 소재를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AI재해·재난
콩고 에볼라 사태 악화, 사망자 2,500명 넘고 보건 인력 피습
유엔 관계자가 콩고 에볼라 유행으로 2,500명 이상이 사망했음을 확인했다. 보건 인력을 대상으로 한 폭력 사건이 증가하면서 대응 활동이 방해를 받고 있다. 지역 주민의 신뢰 부족과 보건 시스템 취약성이 질병 통제의 주요 장애물이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