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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남수단 난민 65만 명, 기금 부족으로 수주 내 식량 원조 끊길 위기
남수단의 난민 65만 명 이상이 심각한 자금 부족으로 수주 내 식량 원조 중단 위기에 직면했다. 세계식량계획은 9월 이후 추가 기금 미확보 시 24만 명의 가장 취약한 난민 지원을 끊을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10월부터 12월까지 운영에 3,700만 달러가 필요하다.
AI재해·재난
차드, 수단 난민 93만 명 유입… 국경 지역 긴급 대응
6월 21일 차드, 수단 내전 피난민 932,771명 유입 확인 주요 수용 지역: Ouaddaï, Wadi Fira 등 UNHCR, 등록 및 재배치 진행 중
재해·재난
수단 전쟁 피해 난민들, 차드 캠프에서 물 부족과 싸우다
수단 전쟁을 피한 난민들이 차드 캠프에서 물 부족 위기에 처해 있다. 기본적인 식수 공급 부족으로 질병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귀향 가능성이 멀어지면서 난민들의 절망감이 깊어지고 있다.
재해·재난
수단의 '보이지 않는 아이들' - 전쟁 속 태어난 아이들의 법적 정체성 부재
수단 내전 이후 태어난 아이들이 행정 붕괴로 인해 법적 신원 등록을 하지 못한 채 '보이지 않는' 상태로 방치되고 있다. 신원 증명 부재로 교육, 의료, 법적 보호 등 기본 서비스에 접근할 수 없게 되었다. 향후 성인기에 여권·취업·부동산 거래 등 모든 법적 활동에서 차별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재해·재난
차드 동부 아드레 난민촌 화재로 1명 사망
10월 12일 차드 동부 아드레 난민촌에서 화재가 발생해 수단 난민 1명이 사망하고 임시 대피소 다수가 파괴됐다. 경찰이 살인 사건도 조사 중이며, 지역 불안정과 인도적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재해·재난
적십자, 수단 위기 악화에 국제 구호 촉구
국제적십자사가 수단의 악화되는 인도주의 위기 대응을 위해 국제 구호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인도주의 자금 축소로 난민 재건과 기본 생존 조건 유지가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다. 적십자는 의료·식량·식수 등 필수 지원 지속을 위해 선진국들의 즉각적 자금 지원을 요청했다.
재해·재난
수단 내전 3년, '최악 인도주의 위기' 심화…기독교인 박해도 가속화
수단 내전이 2023년 4월 이후 3년째 계속되면서 인도주의 위기가 심화하고 있다. 월드비전 등 국제 구호단체가 약 500만 명을 지원 중이나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특히 기독교인 박해 심화로 종교의 자유와 인권 문제까지 확대되는 중이다.
재해·재난
수단 내전 피난처 '엘오베이드' 인도주의 위기 악화
수단 엘오베이드 시와 주변 캠프의 인도주의 위기가 악화되고 있다. 유엔 집계 1만 5천 가구 이상이 7월 중순 이후 도착, 올해 상반기 20만 명과 합쳐 대규모 피난민 유입이 지속 중이다. 기본 물자 부족과 질병 확산이 심각해 긴급 구호가 절실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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