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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10대 마약사범 370명 검거…상반기 집중

    올해 1~7월 10대 마약사범 370명이 검거됐다. 이 중 학생 신분이 295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단속 강화와 예방 교육이 시급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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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10대 마약 밀수범 급증, 올해 7개월 만에 작년 연간 기록 넘어

    올해 7월까지 적발된 10대 마약 밀수범이 16명으로 작년 연간 수치 초과 전체 마약류 사범 중 10대 비중이 4.1%로 확대 청소년층 마약 확산세가 심각한 수준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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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관세청, 미국·네덜란드와 합동 마약 단속…국경 차단 총력

    관세청이 미국·네덜란드와 합동 작전으로 마약류 7.1kg을 적발 누적 적발량은 40.9kg에 달함 마약 밀수 차단을 위해 본청 내 전담 조직 신설 추진 중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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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드론으로 100만 달러 규모 마약 감옥 반입 시도…남성 기소

    호주 타운즈빌 교도소에 드론을 이용해 100만 달러 규모 마약 반입을 시도한 47세 남성이 기소됐다. 불법 마약 유입 혐의로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드론을 이용한 교도소 보안 침해 사건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타운즈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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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멕시코 마약 조직의 드론 폭격으로 원주민 수백 가구 집단 이주

    멕시코 게레로주 원주민 지역에서 '로스 아르디요스' 마약 조직의 드론 폭격이 격화되고 있다. 국가원주민의회는 800~1,000가구가 강제로 이주했다고 발표했다. 마약 카르텔의 폭력이 원주민 공동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인도주의 위기로 확산되고 있다.

    · 멕시코, 게레로주

  6. 재해·재난

    프로포폴 '의료쇼핑' 13명 적발…1년 평균 29회 이상 투약

    프로포폴 과다 투약 의료쇼핑 13명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된다. 최다 투약자는 1년간 54회, 평균 29회 이상 투약받았다. 식약처는 내일부터 투약 내역 확인제를 시행해 남용 방지에 나선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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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속보

    서울 강북구 오피스텔서 여성 흉기 살해한 50대 남성 긴급체포

    서울 강북구 수유동 오피스텔에서 여성이 흉기로 살해되는 사건 발생 50대 남성이 현행범으로 긴급체포됨 현장에서 마약 관련 물품 발견, 경찰이 동기와 연관성 수사 중

    · 대한민국,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