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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가뭄에 로마 티베레강 수위 급락…고대 ‘네로의 다리’ 유적 드러나
수주간 사실상 비가 내리지 않으면서 이탈리아 로마 티베레강의 수위가 크게 낮아져 고대 교량 유적이 모습을 드러냈다. ‘네로의 다리’로 알려진 이 교량은 과거 로마 도심과 티베레강 오른쪽 강변을 연결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티베레강의 유량은 초당 80㎥ 아래로 떨어져 7월 역사적 평균의 약 절반 수준을 기록했다.
AI재해·재난속보
로마 인근 이탈리아 무기공장에서 폭발…소방대 출동
이탈리아 로마 인근 무기공장에서 화재 진압 중 폭발 발생 경찰·소방대 등 응급대응팀이 현장에 출동해 대응 중 폭발 원인과 피해 규모는 아직 집계되지 않음
AI재해·재난속보
로마 근처 탄약 공장서 화재·대규모 폭발 발생
이탈리아 로마 근처 콜레페로의 KNDS 암모 이탈리아 탄약 공장에서 화재 후 대규모 폭발 발생 지상·해양 방위용 탄약과 항공우주 고체 추진제를 생산하는 국방시설 소방대와 카라비니에리가 현장 대응 중
AI재해·재난속보
유럽 역대급 폭염 소식…월드컵 거리 응원 취소, 박물관 폐쇄
유럽이 역대급 폭염으로 비상 상황에 진입했다. 월드컵 거리 응원 취소, 루브르박물관 조기 폐쇄 등 주요 행사와 시설 운영이 중단되고 있다. 로마는 적색경보, 파리 시민들은 고온으로 인한 신체 통증을 호소하며 대응에 나서고 있다.
재해·재난
유럽 최장 강 도나우강 바닥 드러나며 나치 오토바이·매머드 뼈뿐
도나우강 가뭄으로 강바닥에서 나치 오토바이와 매머드 뼈 발견 로마 제국부터 현대까지 10개국을 흐르는 유럽 최장 강의 역사적 유물 노출 가뭄의 재앙 속에서 고고학적 보물이 우연히 드러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