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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장애인 형 방치해 숨지게 한 동생 징역 3년
법원은 장애인 형을 방치해 숨지게 한 동생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피해자는 영양 결핍과 탈수 등으로 고통받다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애인 돌봄 책임과 취약계층 보호의 중요성이 부각됐다.
재해·재난
자폐성 장애 아동, 전쟁의 트라우마에 몸부림치다
가자지구의 자폐성 장애 아동들이 계속되는 폭격으로 인한 감각적 충격과 행동 퇴행으로 고통받고 있다. 예측 불가능한 전쟁 상황이 자폐 아동의 일상 루틴을 파괴하고 심리적 안정을 침해한다. 가족들은 제한된 자원 속에서 특별한 돌봄 필요를 충족시킬 수 없는 인도주의적 위기에 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