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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러시아 연구소 사고로 연구원 사망…WHO가 의혹 해소 촉구
러시아 이르쿠츠크 방역연구소에서 실험실 사고 후 연구원이 사망했다. WHO는 추가 환자 발생설 등 의혹을 해소하려고 러시아 당국의 투명한 정보 공개를 촉구했다. 사고의 추가 노출 여부는 후속 조사·설명에 달렸다.
재해·재난
스페이스X 로켓 잔해 충돌 후 한국 우주청이 달 사진 공개
스페이스X 팰컨 9 로켓 2단부가 달 표면에 충돌했다. 한국 우주청의 달 궤도선이 충돌 전후 사진을 촬영했다. 우주 쓰레기 추적과 달 표면 변화 연구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재해·재난
기후변화가 네팔·티베트 빙하 붕괴 유발…1,300명 이상 사망
지난달 네팔·티베트에서 빙하 붕괴로 1,300명 이상 사망한 대홍수의 첫 과학 분석 완료. 연구진은 지구 온난화가 20만 제곱미터 규모 빙하를 약화시킨 주요 요인으로 확인. 110입방미터의 눈과 얼음이 계곡 아래로 흘러내려 전례 없는 급작스러운 홍수 발생.
AI재해·재난
슈퍼 엘니뇨가 아시아 12개 주요 도시의 극단적 날씨를 바꾼다
국제 구호 단체 워터에이드의 연구에 따르면 무전례한 슈퍼 엘니뇨가 아시아 12개 주요 도시를 극단적 날씨로 몰아갈 수 있다. 일부 도시는 극심한 가뭄에 시달릴 수 있는 반면, 다른 도시는 홍수 위협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기후 변화에 따른 지역별 불균형한 영향에 대비하기 위해 물 공급 체계와 방재 인프라 강화가 필요하다.
AI재해·재난
아폴로 발자국 보호하면서 로켓 우주쓰레기는 방치?
스페이스X 로켓 잔해가 달 표면에 충돌, 수십 km 높이까지 분출물 배출 한국 다누리 위성이 충돌 전후 장면 포착, NASA와 공동 연구 진행 아폴로 유산 보호와 우주쓰레기 관리라는 과제 동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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