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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영국 내무부, 가자지구 여성·아동 대피 차단…난민 가족 재결합 '표류'
영국 내무부가 난민 가족 재결합 신청 중단 정책으로 가자지구 여성·아동 대피를 사실상 차단 중. 외무부는 대피 준비 완료를 표명했으나 내무부의 제한적 규칙으로 절차 지연 지속. 지난해 9월 발표된 새 규칙은 현재까지 구체화되지 않은 채 신청이 계속 중단 상태.
재해·재난
영국 포츠머스에 이주민 140명 도착…반이민 시위대와 경찰 격렬 충돌
영국 포츠머스 항구에 9월 6일 이주민 140명이 소형 보트로 도착했습니다. 수백 명의 반이민 시위대가 경찰과 충돌하고 내무부 차량을 파손했습니다. 이주민 도착을 둘러싼 사회적 갈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AI재해·재난속보
네팔 북부 산사태·급류 피해 확산…사망 469명·실종 977명
네팔 북부에서 발생한 산사태와 급류 피해로 사망자가 469명까지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977명이 실종된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 네팔 경찰과 내무부 재난 담당 부서의 최신 자료를 통해 피해 규모가 확인됐다.
AI재해·재난속보
세우타 정치권 "국경 폐쇄·군 투입" 한목소리… 스페인 정부에 국가 비상사태 요구
세우타 여야 정치권이 집권 사회당을 포함해 전원 국경 폐쇄와 군 투입, 국가 비상사태 선포를 중앙정부에 요구했다. 비바스 시장은 산체스 총리에게 타라할 국경을 통한 대규모 유입의 '냉혹함과 심각성'을 전화로 전달했다. 산체스 총리는 정부가 대응 중이며 내무장관이 금요일 세우타를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앞서 내무부는 국가 비상사태 선포 요청을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