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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태국 군인, 지뢰 밟아 다리 절단…우본래차타니주 순찰 중
태국 우본래차타니주에서 폭발물 제거 작업 중이던 상사 1급 짠나롱 웡차나가 지뢰를 밟아 다리를 잃었다. 지난 월요일 총안마 지역 순찰 중 발생한 사고로, 폭발로 한쪽 다리가 절단돼 긴급 입원했다. 과거 국경 분쟁으로 인한 지뢰 매장 지역에서의 위험한 제거 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AI재해·재난속보
제주서 실종된 20대 직업군인, 낚시 도구 챙겨 외출 후 연락 두절
제주도의 20대 직업군인 A씨가 8월 27일 오후 행방불명됨. 낚시 도구를 챙겨 외출 후 연락 두절. 서귀포시 하예포구 인근에서 차량 발견, 수색 당국이 집중 수색 중.
AI재해·재난속보
프랑스 대규모 산불, 20만 명 대피·1500명 군인 투입
프랑스 산불로 20만 명 이상이 대피 조치됐다. 소방관 지원을 위해 약 1500명의 군인이 배치됐다. 유럽 각국에서 구호 지원이 시작됐다.
재해·재난
러시아 카바르디노발카리야 눈사태에 보안군 훈련단 매몰…13명 사망 주장
9월 6일 러시아 카바르디노발카리야 베젠기 협곡에서 발생한 눈사태에 러시아 보안기관 관계자들이 매몰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스포츠 등반이 아닌 법집행기관 관계자들의 계획된 산악 훈련에 참가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텔레그램 채널은 13명의 군인이 사망하고 1명이 혼수상태에 빠졌다고 주장했으며, 러시아 비상사태부 공식 자료에서는 12명의 사망이 확인됐다고 전해졌다.
AI재해·재난
바레인 미 해군기지 1,300명 가족 무기한 귀환 불가…자비로 수만 달러 지출
바레인 미 해군기지에 주둔 군인의 피난 가족 1,300명이 당분간 귀환 불가능한 상태에 놓임. 가족들이 자비로 수만 달러를 지출하거나 임시주거에서 생활하며 학교·의료 문제로 곤란을 겪음.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짐도 도착하지 못하고 국방부 복지 지원 체계가 부실하게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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