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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네팔 총리, 유엔서 홍수 피해 호소…“기후변화 경고를 행동으로 옮겨야”

    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가 유엔총회 연설에서 지난 8월 발생한 대규모 홍수는 지역적 비극이 아니라 전 세계를 향한 경고였다고 밝혔다. 샤 총리는 네팔이 기후변화에 거의 기여하지 않았음에도 막대한 피해를 받고 있다며 국제사회의 지원과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했다. 네팔에서는 빙하 붕괴와 홍수로 최소 1,400명이 사망했으며, 네팔 정부는 이번 재난으로 50억 달러 이상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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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속보

    WHO·아프리카CDC, 에볼라 대유행 경고…3개월 내 감염자 폭증 예측

    WHO와 아프리카CDC이 에볼라 대유행 경고…향후 3개월 내 감염자 폭증 우려 약 8천억원 규모 공동 대응 체계 구축…발원지 콩고 금광지역 감염 위험 심화 국제사회의 긴급 협력과 보건 인프라 강화 필수

    · 콩고

  3. 재해·재난속보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사망자, 역대 최악 수준 도달 우려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발병이 현재 속도로 계속되면 역사상 최악의 대규모 발병이 될 수 있다고 WHO가 경고했다. 서아프리카 2014~2016년 에볼라 사태(사망자 약 1만1000명)를 초과할 우려가 제기된다. 국제사회는 백신 접종과 확산 차단에 긴급 대응하고 있다.

    · 콩고민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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