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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호주 국방군, 시드니 남서부 국립공원 실종 등산객 수색 작전 전개

    호주 국방군이 나타이 국립공원에서 실종된 18세 등산객 릴리 후퍼 수색에 투입됐다. 혼자 등산하던 중 연락이 두절되어 대규모 수색 작전이 전개되고 있다. 경찰·응급팀과 함께 산악 지형을 집중 수색 중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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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속보

    아랍에미리트 자이드 군사도시 화재 발생…국방부 “산불이 노후 탄약 보관 창고로 확산”

    아랍에미리트 자이드 군사도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국방부는 관목 화재가 목재·노후 탄약 창고로 번진 사고라고 밝혔다. 화재는 진압됐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3. 재해·재난속보

    아랍에미리트, 훈련 중 군 인력 2명 사망

    아랍에미리트 국방부가 훈련 중 군 인력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사고 경위나 신원 등 상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군사 훈련 중 인명사고는 위험도 높은 작전 환경을 반영한다.

    · 아랍에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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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일본군 180명 산불 진압 지원

    인도네시아 국방부가 산불·산지 화재 대응을 위해 일본군 180명 지원을 확인했다. 서칼리만탄에 치누크 헬기 3대가 도착 예정이다. 지역 연무 확산으로 싱가포르 등 주변국에도 영향이 우려된다.

    · 인도네시아, 서칼리만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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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속보

    볼리비아 군부대 폭발로 최소 10명 사망

    볼리비아 비아차의 군부대 국방부 불꽃놀이 저장소에서 폭발 발생 최소 10명 사망, 60명 이상 부상 국방부가 사건 원인 파악 중

    · 볼리비아, 비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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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바레인 미 해군기지 1,300명 가족 무기한 귀환 불가…자비로 수만 달러 지출

    바레인 미 해군기지에 주둔 군인의 피난 가족 1,300명이 당분간 귀환 불가능한 상태에 놓임. 가족들이 자비로 수만 달러를 지출하거나 임시주거에서 생활하며 학교·의료 문제로 곤란을 겪음.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짐도 도착하지 못하고 국방부 복지 지원 체계가 부실하게 운영 중.

    · 바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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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속보

    로마 근처 탄약 공장서 화재·대규모 폭발 발생

    이탈리아 로마 근처 콜레페로의 KNDS 암모 이탈리아 탄약 공장에서 화재 후 대규모 폭발 발생 지상·해양 방위용 탄약과 항공우주 고체 추진제를 생산하는 국방시설 소방대와 카라비니에리가 현장 대응 중

    · 이탈리아, 콜레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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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펜타곤, 부트캠프 독감 집단감염으로 신병 필수 독감 예방접종 재도입

    펜타곤이 4월 말 폐지한 신병 필수 독감 예방접종을 재도입하기로 결정했다. 텍사스 래클랜드 공군기지 부트캠프에서 300명 가까운 신병이 독감에 감염되는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국방장관 피트 헉스에스의 예방접종 선택화 정책 이후 군 내 감염 확산이 심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9. 재해·재난속보

    호주군 낙하산 훈련 중 공중충돌로 사망…2년새 두 번째 비극

    호주 제비스 베이 비행장의 낙하산 훈련 중 특수항공역무단 준위(50)가 다른 병사와 공중 충돌로 사망 같은 사고로 또 다른 장병도 부상을 입어…국방부가 원인 조사 중 2년 내 호주군 낙하산 훈련 중 두 번째 사망사고로 훈련 안전성 논란 재점화

    · 호주, 제비스 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