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국방군(ADF)이 시드니 남서쪽 나타이 국립공원에서 혼자 등산하다 실종된 18세 등산객 릴리 후퍼를 찾기 위한 수색 작전에 나섰다.
후퍼는 나타이 국립공원 내 등산로에서 혼자 산행 중 연락이 두절되었으며, 호주 당국은 즉시 대규모 수색 작전을 시작했다. 국방군 인원이 경찰과 응급 대응팀과 함께 현장에 투입되어 산악 지형을 수색하고 있다.
이 사건은 호주 내륙 지역의 야생지에서 벌어지는 실종 사건으로, 당국의 신속한 대응이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것으로 평가된다. 현재 수색 작전은 계속 진행 중이며, 추가 정보가 발표될 예정이다.
